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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아이티, 사상 최악 강진
UN “지진후 아이티 수도 거주민 50만 명 떠나”
입력 2010.02.02 (22:51) 국제
지난달 12일 지진이 강타한 이후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를 떠난 주민이 50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은 아이티 상황 보고서에서 포르토프랭스를 떠나 인근 농촌으로 거처를 옮긴 주민의 수가 48만 2천 명에 달하며, 이들 가운데 90% 정도가 친척집에서 머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엔은 따라서 지진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있는 가정을 지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UN “지진후 아이티 수도 거주민 50만 명 떠나”
    • 입력 2010-02-02 22:51:47
    국제
지난달 12일 지진이 강타한 이후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를 떠난 주민이 50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은 아이티 상황 보고서에서 포르토프랭스를 떠나 인근 농촌으로 거처를 옮긴 주민의 수가 48만 2천 명에 달하며, 이들 가운데 90% 정도가 친척집에서 머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엔은 따라서 지진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있는 가정을 지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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