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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 미국서 잔존 가치 상위권 진입
입력 2010.02.10 (10:23) 수정 2010.02.10 (10:30) 경제

  미국 신차 판매 시장에 이어 중고차 시장에서도 한국 자동차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미국 중고차 전문 평가업체인  오토모티브 리스 가이드가 최근 실시한  신차 구입 3년후 잔존 가치 평가에서 신형 소나타가 평균 52.8%를 받아 동급 30개 차종 가운데 6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동급 차종 전체 평균인 46.9%보다  6%포인트 높은 것입니다.




   이번 평가에서 도요타 캠리는 49.5%, 닛산 알티마는 51.1%를 받아 소나타보다 낮았습니다.




   잔존가치란 신차를 일정기간 사용한 후 예상되는 차량의 가치를 산정한 것으로 잔존가치가 높을수록 중고차 가격이 상승하고 브랜드 가치도 올라가게 됩니다.

  • 쏘나타, 미국서 잔존 가치 상위권 진입
    • 입력 2010-02-10 10:23:22
    • 수정2010-02-10 10:30:38
    경제

  미국 신차 판매 시장에 이어 중고차 시장에서도 한국 자동차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미국 중고차 전문 평가업체인  오토모티브 리스 가이드가 최근 실시한  신차 구입 3년후 잔존 가치 평가에서 신형 소나타가 평균 52.8%를 받아 동급 30개 차종 가운데 6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동급 차종 전체 평균인 46.9%보다  6%포인트 높은 것입니다.




   이번 평가에서 도요타 캠리는 49.5%, 닛산 알티마는 51.1%를 받아 소나타보다 낮았습니다.




   잔존가치란 신차를 일정기간 사용한 후 예상되는 차량의 가치를 산정한 것으로 잔존가치가 높을수록 중고차 가격이 상승하고 브랜드 가치도 올라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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