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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야스쿠니신사, 군국주의 부활 연상시켜”
입력 2010.02.10 (19:18) 국제
중국이 일본 야스쿠니신사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마이니치 신문은 지난달 31일 발표된 '중.일 역사공동연구위원회'의 보고서 내용을 인용해, 중국이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해 일본 군국주의 부활을 연상시킨다고 규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총리 재직 시절, 고이즈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사실과 관련해 중일관계를 매우 곤란한 국면으로 이끄는 처사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일본에는 아직도 침략전쟁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정치세력이 존재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中 “야스쿠니신사, 군국주의 부활 연상시켜”
    • 입력 2010-02-10 19:18:27
    국제
중국이 일본 야스쿠니신사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마이니치 신문은 지난달 31일 발표된 '중.일 역사공동연구위원회'의 보고서 내용을 인용해, 중국이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해 일본 군국주의 부활을 연상시킨다고 규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총리 재직 시절, 고이즈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사실과 관련해 중일관계를 매우 곤란한 국면으로 이끄는 처사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일본에는 아직도 침략전쟁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정치세력이 존재한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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