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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4연승! 8년 연속 6강 보인다
입력 2010.02.10 (22:15) 수정 2010.02.10 (23:3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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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KCC 프로농구에서 삼성이 기분좋은 4연승을 달리며, 8년 연속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한발 더 다가섰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레더를 KCC에 내준 이후 8연패의 극심한 부진에 빠졌던 삼성.



삼성이 가파른 상승세를 타며, 6강 고지를 향해 한발 다가섰습니다.



오리온스를 홈으로 불러들인 삼성 공격의 선봉은 이승준이었습니다.



이승준은 오리온스에 끌려가던 2쿼터 추격의 불씨를 당겼고, 3쿼터엔 역전골을 터트렸습니다.



그리고, 환상적인 덩크슛으로 순식간에 흐름을 삼성쪽으로 돌려놓았습니다.



삼성은 고비때마다 터진 이승준의 득점과 김동욱과 토마스의 활약으로 올시즌 최다인 4연승을 올렸습니다.



*점을 넣은 이승준은 최근 4경기 연속 두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연승 행진의 주역이 됐습니다.



<인터뷰> 이승준



이로써 삼성은 귀중한 1승을 챙기며, 8년 연속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눈앞에 뒀습니다.



7위 전자랜드가 남은 경기를 다 이겨도, 삼성이 남은 11경기 중 6승을 올리며, 자력 진출이 확정됩니다.



KT&G는 LG를 제치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KBS 뉴스 이성훈입니다.
  • 삼성 4연승! 8년 연속 6강 보인다
    • 입력 2010-02-10 22:15:08
    • 수정2010-02-10 23:30:40
    뉴스 9
<앵커 멘트>



KCC 프로농구에서 삼성이 기분좋은 4연승을 달리며, 8년 연속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한발 더 다가섰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레더를 KCC에 내준 이후 8연패의 극심한 부진에 빠졌던 삼성.



삼성이 가파른 상승세를 타며, 6강 고지를 향해 한발 다가섰습니다.



오리온스를 홈으로 불러들인 삼성 공격의 선봉은 이승준이었습니다.



이승준은 오리온스에 끌려가던 2쿼터 추격의 불씨를 당겼고, 3쿼터엔 역전골을 터트렸습니다.



그리고, 환상적인 덩크슛으로 순식간에 흐름을 삼성쪽으로 돌려놓았습니다.



삼성은 고비때마다 터진 이승준의 득점과 김동욱과 토마스의 활약으로 올시즌 최다인 4연승을 올렸습니다.



*점을 넣은 이승준은 최근 4경기 연속 두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연승 행진의 주역이 됐습니다.



<인터뷰> 이승준



이로써 삼성은 귀중한 1승을 챙기며, 8년 연속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눈앞에 뒀습니다.



7위 전자랜드가 남은 경기를 다 이겨도, 삼성이 남은 11경기 중 6승을 올리며, 자력 진출이 확정됩니다.



KT&G는 LG를 제치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KBS 뉴스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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