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완연한 봄 날씨…늦은 밤 서해안부터 비
입력 2010.02.24 (12:54)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오늘 완연한 봄날씨가 예상됩니다. 전국의 낮기온이 20도 가까이 오르면서 포근하겠습니다.

오늘은 옅은 안개 속에 전국이 차차 흐려지겠고, 늦은 밤에 서해안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겠습니다.

구름의 이동모습입니다. 지금은 전국이 맑은 날씹니다. 하지만 북서쪽과 남서쪽에서 많은 구름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오늘은 동쪽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서쪽에서 폭넓게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따라서 전국이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고, 늦은 밤에 서해 5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이 17도, 대전과 대구 19, 전주와 광주, 제주 20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더 포근하겠습니다.

서해와 남해상에 안개가 짙은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에서 3m로 높아지겠습니다.

내일 전국으로 비가 확대돼 금요일인 모레 아침까지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오는 동안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비바람 피해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완연한 봄 날씨…늦은 밤 서해안부터 비
    • 입력 2010-02-24 12:54:59
    뉴스 12
오늘 완연한 봄날씨가 예상됩니다. 전국의 낮기온이 20도 가까이 오르면서 포근하겠습니다.

오늘은 옅은 안개 속에 전국이 차차 흐려지겠고, 늦은 밤에 서해안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겠습니다.

구름의 이동모습입니다. 지금은 전국이 맑은 날씹니다. 하지만 북서쪽과 남서쪽에서 많은 구름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오늘은 동쪽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서쪽에서 폭넓게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따라서 전국이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고, 늦은 밤에 서해 5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이 17도, 대전과 대구 19, 전주와 광주, 제주 20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더 포근하겠습니다.

서해와 남해상에 안개가 짙은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에서 3m로 높아지겠습니다.

내일 전국으로 비가 확대돼 금요일인 모레 아침까지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오는 동안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비바람 피해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