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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내일 아침 강풍 동반 많은 비
입력 2010.02.24 (12:55)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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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문턱에서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늘 늦은 밤에 서해안을 시작으로 내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겠는데요.

특히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최고 100 안팎의 많은 비가 오겠고, 비가 오는 동안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비바람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두셔야겠습니다.

구름의 이동모습입니다. 아직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옅은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하지만 북서쪽과 남서쪽에서 많은 구름이 들어오고 있는데요.

오늘은 점차 서쪽에서 다가오는 폭넓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중부 지방은 오후에 남부 지방은 밤에 흐려지겠고, 늦은 밤엔 서해 5도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이 17도, 대전과 대구 19, 전주와 광주, 제주는 20도로 어제보다 더 포근하겠습니다.

해상에도 안개가 끼는 곳이 많은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에서 3m까지 높아지겠는데요. 서해상부터 풍랑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 비가 내린 이후에도 기온이 크게 떨어지진 않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전국, 내일 아침 강풍 동반 많은 비
    • 입력 2010-02-24 12:55:59
    뉴스 12
봄의 문턱에서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늘 늦은 밤에 서해안을 시작으로 내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겠는데요.

특히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최고 100 안팎의 많은 비가 오겠고, 비가 오는 동안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비바람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두셔야겠습니다.

구름의 이동모습입니다. 아직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옅은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하지만 북서쪽과 남서쪽에서 많은 구름이 들어오고 있는데요.

오늘은 점차 서쪽에서 다가오는 폭넓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중부 지방은 오후에 남부 지방은 밤에 흐려지겠고, 늦은 밤엔 서해 5도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이 17도, 대전과 대구 19, 전주와 광주, 제주는 20도로 어제보다 더 포근하겠습니다.

해상에도 안개가 끼는 곳이 많은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에서 3m까지 높아지겠는데요. 서해상부터 풍랑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 비가 내린 이후에도 기온이 크게 떨어지진 않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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