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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군, ‘마르자서 민심얻기’ 작전 돌입
입력 2010.02.24 (15:02) 국제
사상 최대의 탈레반 소탕전이 진행 중인 아프간 남부 헬만드주 마르자에서 연합군이 주민들의 마음을 얻기 위한 2단계 작전에 돌입했습니다.

영국 '더 타임스'는 탈레반 세력을 물리친 마르자 북부 나드 알리 지역에 주민들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도록 민간인 전문가들을 대거 투입해 재건작업에 들어간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간 재건팀은 이 지역에 학교와 보건시설, 관개시설 등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설들을 지어줄 예정입니다.

또, 그동안 탈레반의 자금줄인 양귀비 재배로 생활해 온 수천 명의 농민들에게 옥수수 등 다른 작물의 씨앗을 나눠줄 계획입니다.
  • 연합군, ‘마르자서 민심얻기’ 작전 돌입
    • 입력 2010-02-24 15:02:41
    국제
사상 최대의 탈레반 소탕전이 진행 중인 아프간 남부 헬만드주 마르자에서 연합군이 주민들의 마음을 얻기 위한 2단계 작전에 돌입했습니다.

영국 '더 타임스'는 탈레반 세력을 물리친 마르자 북부 나드 알리 지역에 주민들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도록 민간인 전문가들을 대거 투입해 재건작업에 들어간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간 재건팀은 이 지역에 학교와 보건시설, 관개시설 등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설들을 지어줄 예정입니다.

또, 그동안 탈레반의 자금줄인 양귀비 재배로 생활해 온 수천 명의 농민들에게 옥수수 등 다른 작물의 씨앗을 나눠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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