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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전국적으로 비…제주 최고 100㎜
입력 2010.02.24 (17:17) 수정 2010.02.24 (19:01)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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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오늘도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는 포근한 날씨가 계속됐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비가 내려 때 이른 고온현상이 주춤하겠지만, 제주도에 최고 100mm의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성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계절을 한 달이나 앞서가는 포근한 날씨가 이틀째 이어졌습니다.

경북 포항 22.4도 등 20도를 웃도는 곳이 많았고, 서울은 17.9도를 기록해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올랐습니다.

예년보다 최고 15도가 더 높았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비가 내려 때 이른 고온현상이 주춤하겠습니다.

오늘 밤 서해안지역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내일 아침에는 전국으로 비가 확대됩니다.

예상 강우량은 제주도와 남해안지역에 40에서 최고 100mm, 중부지방과 호남, 경남지역은 20에서 50 경북과 강원 영동지역은 5에서 40mm가량입니다.

특히 중부지방과 지리산 주변의 남해안지역에는 시간당 20mm 안팎의 세찬 비가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 국지적으로 돌풍이 불면서 벼락이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해안 지역에는 거센 바람이 몰아쳐 강풍주의보가 내려지겠고, 해상에도 돌풍과 함께 높은 파도가 예상돼 풍랑주의보가 내려지겠습니다.

강한 비바람은 모레 아침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비가 그친 뒤 기온은 조금씩 내려가겠지만, 다음주 초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KBS 뉴스 김성한입니다.
  • 내일 전국적으로 비…제주 최고 100㎜
    • 입력 2010-02-24 17:17:02
    • 수정2010-02-24 19:01:54
    뉴스 5
<앵커멘트>

오늘도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는 포근한 날씨가 계속됐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비가 내려 때 이른 고온현상이 주춤하겠지만, 제주도에 최고 100mm의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성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계절을 한 달이나 앞서가는 포근한 날씨가 이틀째 이어졌습니다.

경북 포항 22.4도 등 20도를 웃도는 곳이 많았고, 서울은 17.9도를 기록해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올랐습니다.

예년보다 최고 15도가 더 높았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비가 내려 때 이른 고온현상이 주춤하겠습니다.

오늘 밤 서해안지역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내일 아침에는 전국으로 비가 확대됩니다.

예상 강우량은 제주도와 남해안지역에 40에서 최고 100mm, 중부지방과 호남, 경남지역은 20에서 50 경북과 강원 영동지역은 5에서 40mm가량입니다.

특히 중부지방과 지리산 주변의 남해안지역에는 시간당 20mm 안팎의 세찬 비가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 국지적으로 돌풍이 불면서 벼락이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해안 지역에는 거센 바람이 몰아쳐 강풍주의보가 내려지겠고, 해상에도 돌풍과 함께 높은 파도가 예상돼 풍랑주의보가 내려지겠습니다.

강한 비바람은 모레 아침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비가 그친 뒤 기온은 조금씩 내려가겠지만, 다음주 초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KBS 뉴스 김성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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