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러시아서 싸늘한 시신 되어…
입력 2010.02.24 (19:23) 수정 2010.02.24 (19:24) 포토뉴스
우리 손주 어딨니

24일 오후 러시아 연수 중 러시아 청년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숨진 대학생 강모씨의 빈소가 차려진 광주 북구 무등장례식장에서 강씨의 할머니가 영정 앞에서 오열하고 있다.

우리 손주 어딨니
24일 오후 러시아에 연수를 갔다가 러시아 청년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숨진 대학생 강모(22)씨의 빈소가 차려진 광주 북구 무등장례식장에서 강씨의 친·외할머니가 영정 앞에서 오열하고 있다.
우리 손주 못 보내
24일 오후 러시아에 연수를 갔다가 러시아 청년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숨진 대학생 강모(22)씨의 빈소가 차려진 광주 북구 무등장례식장에서 강씨의 친할머니가 강씨의 시신 앞에서 오열하고 있다.
오열하는 가족들
24일 오후 러시아에 연수를 갔다가 러시아 청년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숨진 대학생 강모(22)씨의 빈소가 차려진 광주 북구 무등장례식장에서 유족들이 강씨의 관을 붙들고 오열하고 있다
오열하는 가족들
24일 오후 러시아에 연수를 갔다가 러시아 청년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숨진 대학생 강모(22)씨의 빈소가 차려진 광주 북구 무등장례식장에서 강씨의 할머니가 강씨의 아버지 강성오(50)씨를 붙들고 오열하고 있다.
우리 손주 못 보내
24일 오후 러시아에 연수를 갔다가 러시아 청년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숨진 대학생 강모(22)씨의 시신이 빈소가 차려질 광주 북구 무등장례식장에 도착하자 강씨의 친할머니가 오열하고 있다
  • 러시아서 싸늘한 시신 되어…
    • 입력 2010-02-24 19:23:20
    • 수정2010-02-24 19:24:24
    포토뉴스

24일 오후 러시아 연수 중 러시아 청년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숨진 대학생 강모씨의 빈소가 차려진 광주 북구 무등장례식장에서 강씨의 할머니가 영정 앞에서 오열하고 있다.

24일 오후 러시아 연수 중 러시아 청년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숨진 대학생 강모씨의 빈소가 차려진 광주 북구 무등장례식장에서 강씨의 할머니가 영정 앞에서 오열하고 있다.

24일 오후 러시아 연수 중 러시아 청년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숨진 대학생 강모씨의 빈소가 차려진 광주 북구 무등장례식장에서 강씨의 할머니가 영정 앞에서 오열하고 있다.

24일 오후 러시아 연수 중 러시아 청년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숨진 대학생 강모씨의 빈소가 차려진 광주 북구 무등장례식장에서 강씨의 할머니가 영정 앞에서 오열하고 있다.

24일 오후 러시아 연수 중 러시아 청년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숨진 대학생 강모씨의 빈소가 차려진 광주 북구 무등장례식장에서 강씨의 할머니가 영정 앞에서 오열하고 있다.

24일 오후 러시아 연수 중 러시아 청년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숨진 대학생 강모씨의 빈소가 차려진 광주 북구 무등장례식장에서 강씨의 할머니가 영정 앞에서 오열하고 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