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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태평양 거쳐 일본서 소멸될 것”
입력 2010.02.28 (07:54) 국제
칠레 강진 여파로 발생한 지진 해일은 일본에서 소멸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미국 국립기상청의 기상학자 에릭 라우는 오늘 지진 해일이 태평양 전역을 따라 이동한 뒤 일본에서 소멸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는 이번 강진 발생 직후 중남미 국가는 물론 미국 서부 해안지역 및 하와이, 일본, 러시아, 필리핀 등 환태평양 모든 지역에 지진 해일이 덮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일본 NHK방송은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앞으로 22시간 이내로 수십 센티미터 높이의 지진해일이 일본에 몰려올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쓰나미, 태평양 거쳐 일본서 소멸될 것”
    • 입력 2010-02-28 07:54:24
    국제
칠레 강진 여파로 발생한 지진 해일은 일본에서 소멸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미국 국립기상청의 기상학자 에릭 라우는 오늘 지진 해일이 태평양 전역을 따라 이동한 뒤 일본에서 소멸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는 이번 강진 발생 직후 중남미 국가는 물론 미국 서부 해안지역 및 하와이, 일본, 러시아, 필리핀 등 환태평양 모든 지역에 지진 해일이 덮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일본 NHK방송은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앞으로 22시간 이내로 수십 센티미터 높이의 지진해일이 일본에 몰려올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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