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청용 ‘재치 빛난’ 승리의 6호 도움
입력 2010.02.28 (08:15) 수정 2010.02.28 (08:21) 아침뉴스타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x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볼턴의 이청용이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올 시즌 여섯 번째 도움입니다.



박선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이청용의 몸놀림은 가벼웠습니다.



홈에서 열린 울버햄프턴과의 경기.





이청용은 그라운드를 부지런히 누비며 동료들에게 기회를 내줬습니다.



전반 추가시간, 이청용이 밖으로 나가려는 공을 살려냅니다.



이청용은 절묘한 돌파에 이은 날카로운 패스로 나이트의 골을 이끌어냅니다.



공에 대한 집중력과 특유의 영리한 플레이가 돋보였습니다.



지난달 27일 번리전 결승골 이후 한 달 만에 공격 포인트를 추가한 이청용은 올 시즌 다섯 골에 도움 여섯 개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자신이 보유한 한국인 한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를 열한 개로 늘렸습니다.



이청용의 활약 속에 볼턴은 1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볼턴의 순위도 강등권을 벗어난 15위로 껑충 뛰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와 첼시는 골 잔치를 벌였습니다.



램파드에 먼저 한 골을 내준 맨체스터 시티.



테베즈와 벨라미의 연속 골로 역전에 성공합니다.



테베즈와 벨라미가 한 골씩을 더 보탠 맨체스터 시티는 선두 첼시를 4대 2로 따돌렸습니다.



아스널은 스토크시티에 3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 이청용 ‘재치 빛난’ 승리의 6호 도움
    • 입력 2010-02-28 08:15:16
    • 수정2010-02-28 08:21:07
    아침뉴스타임

x

<앵커 멘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볼턴의 이청용이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올 시즌 여섯 번째 도움입니다.



박선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이청용의 몸놀림은 가벼웠습니다.



홈에서 열린 울버햄프턴과의 경기.





이청용은 그라운드를 부지런히 누비며 동료들에게 기회를 내줬습니다.



전반 추가시간, 이청용이 밖으로 나가려는 공을 살려냅니다.



이청용은 절묘한 돌파에 이은 날카로운 패스로 나이트의 골을 이끌어냅니다.



공에 대한 집중력과 특유의 영리한 플레이가 돋보였습니다.



지난달 27일 번리전 결승골 이후 한 달 만에 공격 포인트를 추가한 이청용은 올 시즌 다섯 골에 도움 여섯 개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자신이 보유한 한국인 한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를 열한 개로 늘렸습니다.



이청용의 활약 속에 볼턴은 1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볼턴의 순위도 강등권을 벗어난 15위로 껑충 뛰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와 첼시는 골 잔치를 벌였습니다.



램파드에 먼저 한 골을 내준 맨체스터 시티.



테베즈와 벨라미의 연속 골로 역전에 성공합니다.



테베즈와 벨라미가 한 골씩을 더 보탠 맨체스터 시티는 선두 첼시를 4대 2로 따돌렸습니다.



아스널은 스토크시티에 3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아침뉴스타임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