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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본선 진출
입력 2010.02.28 (10:26) 수정 2010.02.28 (20:18) 연합뉴스
한국 셔틀콕이 세계단체선수권대회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한국 남자 대표팀은 27일 밤 태국 나콘라차시마 나차시마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0 세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아시아지역 예선전에서 최종 2위를 확정해 본선 진출권을 얻었다.

이번 대회에는 13팀이 참가했으며 3위까지 세계대회 본선 진출권을 준다. 한국은 이날 인도네시아와 결승에서 2-3으로 패했지만 2위로 무난하게 지역 예선을 통과했다.

여자 대표팀도 2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예선전 결승에서 인도네시아를 3-2로 이기고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먼저 두 경기를 내준 한국은 단식 배연주에 이어 이효정-정경은, 성지현이 각각 복식과 단식에서 승리를 따내 역전승했다.

세계단체선수권대회는 5월9일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다.
  • 남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본선 진출
    • 입력 2010-02-28 10:26:10
    • 수정2010-02-28 20:18:12
    연합뉴스
한국 셔틀콕이 세계단체선수권대회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한국 남자 대표팀은 27일 밤 태국 나콘라차시마 나차시마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0 세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아시아지역 예선전에서 최종 2위를 확정해 본선 진출권을 얻었다.

이번 대회에는 13팀이 참가했으며 3위까지 세계대회 본선 진출권을 준다. 한국은 이날 인도네시아와 결승에서 2-3으로 패했지만 2위로 무난하게 지역 예선을 통과했다.

여자 대표팀도 2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예선전 결승에서 인도네시아를 3-2로 이기고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먼저 두 경기를 내준 한국은 단식 배연주에 이어 이효정-정경은, 성지현이 각각 복식과 단식에서 승리를 따내 역전승했다.

세계단체선수권대회는 5월9일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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