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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폭죽놀이 중에 폭발사고…60여 명 사상
입력 2010.02.28 (11:00) 국제
중국 광둥성에서 폭죽놀이 중에 폭발 사고가 일어나 60여 명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양성만보 등 현지언론은 지난 26일 오후 7시쯤 광둥성 푸닝시 쥔부진의 부호인 양쥔수 씨 일가의 6층짜리 건물 앞에서 폭죽이 폭발해 20명이 숨지고 49명이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사고는 양씨 일가가 음력 새해를 맞아 동네 사람들에게 부를 뽐내고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도록 빌기 위해 폭죽놀이를 하던 중 발생했습니다.
  • 중국 폭죽놀이 중에 폭발사고…60여 명 사상
    • 입력 2010-02-28 11:00:04
    국제
중국 광둥성에서 폭죽놀이 중에 폭발 사고가 일어나 60여 명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양성만보 등 현지언론은 지난 26일 오후 7시쯤 광둥성 푸닝시 쥔부진의 부호인 양쥔수 씨 일가의 6층짜리 건물 앞에서 폭죽이 폭발해 20명이 숨지고 49명이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사고는 양씨 일가가 음력 새해를 맞아 동네 사람들에게 부를 뽐내고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도록 빌기 위해 폭죽놀이를 하던 중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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