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칠레 지진 경제피해 150억~300억 달러”
입력 2010.02.28 (12:24) 국제
칠레 대지진의 경제적 피해가 150억에서 3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재난위험평가업체인 EQECAT가 추정했습니다.

EQECAT은 이번 칠레 지진의 경제적 피해는 칠레 국내총생산의 10에서 15%에 해당한다고 내다봤습니다.

수도 산티아고에서의 피해 비중이 전체 피해액의 절반 이상일 것으로 예상했으며 산티아고 서쪽에 있는 발파라이소 주에서의 지진 피해가 전체의 25%쯤 될 것으로 EQECAT는 분석했습니다.
  • “칠레 지진 경제피해 150억~300억 달러”
    • 입력 2010-02-28 12:24:04
    국제
칠레 대지진의 경제적 피해가 150억에서 3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재난위험평가업체인 EQECAT가 추정했습니다.

EQECAT은 이번 칠레 지진의 경제적 피해는 칠레 국내총생산의 10에서 15%에 해당한다고 내다봤습니다.

수도 산티아고에서의 피해 비중이 전체 피해액의 절반 이상일 것으로 예상했으며 산티아고 서쪽에 있는 발파라이소 주에서의 지진 피해가 전체의 25%쯤 될 것으로 EQECAT는 분석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