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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김주성 없어도 3위 탈환 쾌청
입력 2010.02.28 (21:5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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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농구에서 동부가 팀의 핵인 김주성의 결장에도 불구하고 3위 KCC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윤호영이 김주성의 공백을 잘 메웠고 박지현과 표명일 두 가드의 석점포도 돋보였습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1쿼터 시원한 덩크슛을 성공시키는 등 맹활약을 펼친 강병현.



석점포 세개를 포함해서 무려 13점을 넣으며 KCC가 28대 19로 앞서 가는데 기여했습니다.



박지현의 연속 득점으로 힘겹게 맞서던 동부는 2쿼터 이후부터 거센 추격을 시작했습니다.



표명일은 잇단 석점포로 점수 차를 줄였고 윤호영은 골밑에서, 상대를 압도하며 승부를 팽팽한 접전 양상으로 끌고 갔습니다.



4쿼터 막판까지 엎치락 뒤치락하던 승부는 박지현의 결정적인 자유투 2개로 갈렸습니다.



86대 84로 이긴 동부는 3위 KCC를 반경기 차로 추격했습니다.



윤호영은 15득점, 5도움, 10리바운드로 부상으로 빠진 김주성의 공백을 제대로 메웠습니다.



표명일과 박지현은 6개의 석점포 등으로 34득점을 합작했습니다.



<인터뷰> 표명일 선수



LG는 SK를 꺾고 7연승을 이어갔고 KT&G는 오리온스를 물리치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 동부, 김주성 없어도 3위 탈환 쾌청
    • 입력 2010-02-28 21:51:48
    뉴스 9
<앵커 멘트>



프로농구에서 동부가 팀의 핵인 김주성의 결장에도 불구하고 3위 KCC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윤호영이 김주성의 공백을 잘 메웠고 박지현과 표명일 두 가드의 석점포도 돋보였습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1쿼터 시원한 덩크슛을 성공시키는 등 맹활약을 펼친 강병현.



석점포 세개를 포함해서 무려 13점을 넣으며 KCC가 28대 19로 앞서 가는데 기여했습니다.



박지현의 연속 득점으로 힘겹게 맞서던 동부는 2쿼터 이후부터 거센 추격을 시작했습니다.



표명일은 잇단 석점포로 점수 차를 줄였고 윤호영은 골밑에서, 상대를 압도하며 승부를 팽팽한 접전 양상으로 끌고 갔습니다.



4쿼터 막판까지 엎치락 뒤치락하던 승부는 박지현의 결정적인 자유투 2개로 갈렸습니다.



86대 84로 이긴 동부는 3위 KCC를 반경기 차로 추격했습니다.



윤호영은 15득점, 5도움, 10리바운드로 부상으로 빠진 김주성의 공백을 제대로 메웠습니다.



표명일과 박지현은 6개의 석점포 등으로 34득점을 합작했습니다.



<인터뷰> 표명일 선수



LG는 SK를 꺾고 7연승을 이어갔고 KT&G는 오리온스를 물리치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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