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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라디오, 10년 후 대한민국을 말한다’
입력 2010.03.02 (08:16) 연합뉴스
KBS 1라디오는 공사창립 특별기획 '라디오, 10년 후 대한민국을 말한다'를 3일 오전 7시15분부터 오후 9시까지 14시간 동안 방송한다.

10년 후, 2020년의 대한민국과 한국인은 어떤 모습이며, 그때를 대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살핀다.

'안녕하십니까'(오전 7시15분)에서는 10년 후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상을 여론조사와 각계 전문가의 시각으로 진단해본다. 김형오 국회의장이 10년 후 한국정치 발전을 위한 과제를 이야기한다.

'성공예감'(오전 8시35분)에서는 2020년 유망 직종과 일자리를 알아보고, '건강 플러스'(오전 10시10분)에는 2020년에 암이 정복될 수 있는지 전망한다.

'여기는 라디오 정보센터입니다'(낮 12시20분)는 '2020년 동북아, 한중일 석학에게 듣는다'를 방송하고, '집중 인터뷰'(오후 2시30분)에는 곽승준 미래기획위원장이 출연한다.

또 'KBS 열린 토론'(오후 7시20분)에서는 '저출산 고령화,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 KBS ‘라디오, 10년 후 대한민국을 말한다’
    • 입력 2010-03-02 08:16:20
    연합뉴스
KBS 1라디오는 공사창립 특별기획 '라디오, 10년 후 대한민국을 말한다'를 3일 오전 7시15분부터 오후 9시까지 14시간 동안 방송한다.

10년 후, 2020년의 대한민국과 한국인은 어떤 모습이며, 그때를 대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살핀다.

'안녕하십니까'(오전 7시15분)에서는 10년 후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상을 여론조사와 각계 전문가의 시각으로 진단해본다. 김형오 국회의장이 10년 후 한국정치 발전을 위한 과제를 이야기한다.

'성공예감'(오전 8시35분)에서는 2020년 유망 직종과 일자리를 알아보고, '건강 플러스'(오전 10시10분)에는 2020년에 암이 정복될 수 있는지 전망한다.

'여기는 라디오 정보센터입니다'(낮 12시20분)는 '2020년 동북아, 한중일 석학에게 듣는다'를 방송하고, '집중 인터뷰'(오후 2시30분)에는 곽승준 미래기획위원장이 출연한다.

또 'KBS 열린 토론'(오후 7시20분)에서는 '저출산 고령화,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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