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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하키, 아쉽게 대어 사냥 실패
입력 2010.03.02 (14:32) 포토뉴스
세계 1위 독일 격파 무산

1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월드컵남자하키선수권 예선 A조 대한민국-독일의 경기, 독일 플로리안 훅스가 만회골을 떠뜨린 후 팀 동료 크리스토프 멘케와 환호하는 가운데 한국 선수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한국은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세계 1위 독일을 상대로 전반에만 2골을 넣으며 앞섰지만 잇달아 2골을 내줘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기분좋은 기선제압 골!
1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월드컵남자하키선수권 예선 A조 대한민국-독일의 경기, 한국 선수들이 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세계 1위 독일 잡자
1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월드컵남자하키선수권 예선 A조 대한민국-독일의 경기, 한국 선수들이 골을 넣은 후 함께 환호하고 있다.
넘어진 사이 뚫어라
1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월드컵남자하키선수권 예선 A조 대한민국-독일의 경기, 한국 장현종(오른쪽)이 독일 모티즈 펄스테가 쓰러진 사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널 보낼 수 없어’
1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월드컵남자하키선수권 예선 A조 대한민국-독일의 경기, 독일 마틴 츠비커(왼쪽)와 한국 강규문아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돌파 저지
1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월드컵남자하키선수권 예선 A조 대한민국-독일의 경기, 독일 마티아스 위트하우스(왼쪽)와 한국 윤성훈이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스틱 싸움
1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월드컵남자하키선수권 예선 A조 대한민국-독일의 경기, 한국 김영진(오른쪽)과 독일 얀 마르코 몬태그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 남자 하키, 아쉽게 대어 사냥 실패
    • 입력 2010-03-02 14:32:27
    포토뉴스

1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월드컵남자하키선수권 예선 A조 대한민국-독일의 경기, 독일 플로리안 훅스가 만회골을 떠뜨린 후 팀 동료 크리스토프 멘케와 환호하는 가운데 한국 선수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한국은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세계 1위 독일을 상대로 전반에만 2골을 넣으며 앞섰지만 잇달아 2골을 내줘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1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월드컵남자하키선수권 예선 A조 대한민국-독일의 경기, 독일 플로리안 훅스가 만회골을 떠뜨린 후 팀 동료 크리스토프 멘케와 환호하는 가운데 한국 선수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한국은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세계 1위 독일을 상대로 전반에만 2골을 넣으며 앞섰지만 잇달아 2골을 내줘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1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월드컵남자하키선수권 예선 A조 대한민국-독일의 경기, 독일 플로리안 훅스가 만회골을 떠뜨린 후 팀 동료 크리스토프 멘케와 환호하는 가운데 한국 선수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한국은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세계 1위 독일을 상대로 전반에만 2골을 넣으며 앞섰지만 잇달아 2골을 내줘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1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월드컵남자하키선수권 예선 A조 대한민국-독일의 경기, 독일 플로리안 훅스가 만회골을 떠뜨린 후 팀 동료 크리스토프 멘케와 환호하는 가운데 한국 선수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한국은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세계 1위 독일을 상대로 전반에만 2골을 넣으며 앞섰지만 잇달아 2골을 내줘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1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월드컵남자하키선수권 예선 A조 대한민국-독일의 경기, 독일 플로리안 훅스가 만회골을 떠뜨린 후 팀 동료 크리스토프 멘케와 환호하는 가운데 한국 선수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한국은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세계 1위 독일을 상대로 전반에만 2골을 넣으며 앞섰지만 잇달아 2골을 내줘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1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월드컵남자하키선수권 예선 A조 대한민국-독일의 경기, 독일 플로리안 훅스가 만회골을 떠뜨린 후 팀 동료 크리스토프 멘케와 환호하는 가운데 한국 선수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한국은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세계 1위 독일을 상대로 전반에만 2골을 넣으며 앞섰지만 잇달아 2골을 내줘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1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월드컵남자하키선수권 예선 A조 대한민국-독일의 경기, 독일 플로리안 훅스가 만회골을 떠뜨린 후 팀 동료 크리스토프 멘케와 환호하는 가운데 한국 선수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한국은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세계 1위 독일을 상대로 전반에만 2골을 넣으며 앞섰지만 잇달아 2골을 내줘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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