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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프로그램, 방송의 청정 지역 돼야”
입력 2010.03.02 (22:0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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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공사 창립 37주년을 맞아 시청자가 주인이 되는 확실한 공영방송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밝혔습니다.

김인규 사장은 기념사에서 방송환경의 거대한 변화 속에서 공영방송의 가치는 공정성 확보와 선정성 배제에 있다며, KBS 프로그램은 국민이 볼 때 '방송의 청정지역'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KBS 프로그램, 방송의 청정 지역 돼야”
    • 입력 2010-03-02 22:01:22
    뉴스 9
KBS가 공사 창립 37주년을 맞아 시청자가 주인이 되는 확실한 공영방송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밝혔습니다.

김인규 사장은 기념사에서 방송환경의 거대한 변화 속에서 공영방송의 가치는 공정성 확보와 선정성 배제에 있다며, KBS 프로그램은 국민이 볼 때 '방송의 청정지역'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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