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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비 그쳐…찬바람 불며 황사
입력 2010.03.15 (12:57)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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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지방부터 비가 그쳐가고 있습니다.

비가 내린 뒤엔 찬바람이 불어 들면서 황사가 영향을 주겠는데요.

오늘 오후 늦게나 밤에 서해안을 시작으로 내일은 전국 대부분 지방에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이번 비는 추위도 몰고 오겠는데요. 내일부터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이번 주엔 목요일 중부 지방에 비나 눈이 내리겠고, 내내 평년 기온을 밑돌면서 쌀쌀하겠습니다.

비구름은 빠르게 북동진하면서 물러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구름의 뒤편에서는 북서쪽의 황사가 제트기류를 타고 들어오면서 영향을 주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에 비가 오다가 서해안을 시작으로 밤에 모두 그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과 대전 11, 전주와 광주가 14도로 아침 기온에서 거의 오르지 못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오후에 비 그쳐…찬바람 불며 황사
    • 입력 2010-03-15 12:57:38
    뉴스 12
서해안 지방부터 비가 그쳐가고 있습니다.

비가 내린 뒤엔 찬바람이 불어 들면서 황사가 영향을 주겠는데요.

오늘 오후 늦게나 밤에 서해안을 시작으로 내일은 전국 대부분 지방에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이번 비는 추위도 몰고 오겠는데요. 내일부터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이번 주엔 목요일 중부 지방에 비나 눈이 내리겠고, 내내 평년 기온을 밑돌면서 쌀쌀하겠습니다.

비구름은 빠르게 북동진하면서 물러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구름의 뒤편에서는 북서쪽의 황사가 제트기류를 타고 들어오면서 영향을 주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에 비가 오다가 서해안을 시작으로 밤에 모두 그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과 대전 11, 전주와 광주가 14도로 아침 기온에서 거의 오르지 못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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