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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8개 시도당 공심위 확정…나머진 다시 논의
입력 2010.03.15 (14:18) 수정 2010.03.15 (14:41) 정치
한나라당은 오늘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6월 지방선거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후보를 공천할 8개 시도당의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했습니다.

하지만 서울,부산시당과 경기도당 공천심사위 구성안은 보류됐습니다.

한나라당 조해진 대변인은 최고위원회의에 상정된 11개 시도당 공천심사위 구성안 가운데 서울시당과 부산시당, 경기도당 구성안은 절차상의 문제가 있거나 조정 또는 확인해야 할 사항이 있어서 보류됐고 나머지는 통과됐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변인은 서울시당의 경우 일부 의원들이 심사위원직을 사퇴한데다 공천심사위원장 인선 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이의 제기가 있어서 구성안을 재조정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조 대변인은 오늘 보류된 세 곳과 나머지 5군데 시도당의 공천심사위 구성안은 모레 최고위원회의에 다시 상정해, 늦어도 이번주 안에 구성을 완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여, 8개 시도당 공심위 확정…나머진 다시 논의
    • 입력 2010-03-15 14:18:54
    • 수정2010-03-15 14:41:09
    정치
한나라당은 오늘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6월 지방선거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후보를 공천할 8개 시도당의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했습니다.

하지만 서울,부산시당과 경기도당 공천심사위 구성안은 보류됐습니다.

한나라당 조해진 대변인은 최고위원회의에 상정된 11개 시도당 공천심사위 구성안 가운데 서울시당과 부산시당, 경기도당 구성안은 절차상의 문제가 있거나 조정 또는 확인해야 할 사항이 있어서 보류됐고 나머지는 통과됐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변인은 서울시당의 경우 일부 의원들이 심사위원직을 사퇴한데다 공천심사위원장 인선 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이의 제기가 있어서 구성안을 재조정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조 대변인은 오늘 보류된 세 곳과 나머지 5군데 시도당의 공천심사위 구성안은 모레 최고위원회의에 다시 상정해, 늦어도 이번주 안에 구성을 완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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