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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도와주면 안 되겠니?”
입력 2010.03.15 (19:09) 포토뉴스
코트 위 싸움 구경

15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금호생명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최윤아(왼쪽 아래)와 금호생명 윤득희의 볼 다툼을 양팀 선수들이 지켜보고 있다.

“내 공이야!”
15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금호생명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영숙(왼쪽)과 금호생명 원진아가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공은 하나, 사람은 넷
15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금호생명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금호생명 원진아(오른쪽), 김보미(왼쪽)와 신한은행 정선민(오른쪽에서 2번째), 이연화가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공이여, 내게로 오라!
15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금호생명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진미정(오른쪽)과 금호생명 이경은이 리바운드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줍는 사람이 임자
15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금호생명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금호생명 김보미(왼쪽)와 신한은행 진미정이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협력 수비에 ‘꽁꽁 묵이다’
15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금호생명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금호생명 김보미(가운데)가 신한은행 김연주(왼쪽), 진미정의 이중 수비 사이를 빠져나오고 있다.
“들어가라”
15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금호생명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금호생명 김보미(왼쪽)이 신한은행 김연주의 수비를 피해 슛을 날리고 있다.
떠나기 전에 막힌 공
15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금호생명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금호생명 윤나리(왼쪽), 윤득희(오른쪽)가 신한은행 강영숙의 슛을 막고 있다.
정신민 “수비 몰래 슛?”
15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금호생명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정선민(가운데)이 금호생명 원진아(오른쪽)의 수비를 피해 슛 기회를 노리고 있다.
윤득희 위에 강영숙 있다
15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금호생명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영숙(가운데)이 금호생명 윤득희를 앞에 두고 슛을 날리고 있다.
  • “좀 도와주면 안 되겠니?”
    • 입력 2010-03-15 19:09:09
    포토뉴스

15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금호생명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최윤아(왼쪽 아래)와 금호생명 윤득희의 볼 다툼을 양팀 선수들이 지켜보고 있다.

15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금호생명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최윤아(왼쪽 아래)와 금호생명 윤득희의 볼 다툼을 양팀 선수들이 지켜보고 있다.

15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금호생명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최윤아(왼쪽 아래)와 금호생명 윤득희의 볼 다툼을 양팀 선수들이 지켜보고 있다.

15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금호생명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최윤아(왼쪽 아래)와 금호생명 윤득희의 볼 다툼을 양팀 선수들이 지켜보고 있다.

15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금호생명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최윤아(왼쪽 아래)와 금호생명 윤득희의 볼 다툼을 양팀 선수들이 지켜보고 있다.

15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금호생명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최윤아(왼쪽 아래)와 금호생명 윤득희의 볼 다툼을 양팀 선수들이 지켜보고 있다.

15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금호생명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최윤아(왼쪽 아래)와 금호생명 윤득희의 볼 다툼을 양팀 선수들이 지켜보고 있다.

15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금호생명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최윤아(왼쪽 아래)와 금호생명 윤득희의 볼 다툼을 양팀 선수들이 지켜보고 있다.

15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금호생명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최윤아(왼쪽 아래)와 금호생명 윤득희의 볼 다툼을 양팀 선수들이 지켜보고 있다.

15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금호생명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최윤아(왼쪽 아래)와 금호생명 윤득희의 볼 다툼을 양팀 선수들이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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