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중국, 국내 언론사에 18개 분야 보도금지
입력 2010.03.25 (06:12) 국제
중국 언론을 관리하는 중국 공산당 선전부가 위안화 절상 등 18개 분야의 '보도'와 '독자 취재'를 금지하는 지침을 중국 내 언론사들에게 전달했다고 일본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이 같은 내용을 전하면서 '구글'이 철수 입장을 밝히기 직전에 이 같은 결정이 내려졌다고 덧붙였습니다.

중국 공산당이 금지시킨 18개 보도 분야는 미국이 압력을 가하고 있는 중국 위안화 절상 문제를 시작으로 티베트와 위구르 문제는 물론 관료의 부패와 식품 안전문제까지 포함돼 있습니다.
  • 중국, 국내 언론사에 18개 분야 보도금지
    • 입력 2010-03-25 06:12:20
    국제
중국 언론을 관리하는 중국 공산당 선전부가 위안화 절상 등 18개 분야의 '보도'와 '독자 취재'를 금지하는 지침을 중국 내 언론사들에게 전달했다고 일본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이 같은 내용을 전하면서 '구글'이 철수 입장을 밝히기 직전에 이 같은 결정이 내려졌다고 덧붙였습니다.

중국 공산당이 금지시킨 18개 보도 분야는 미국이 압력을 가하고 있는 중국 위안화 절상 문제를 시작으로 티베트와 위구르 문제는 물론 관료의 부패와 식품 안전문제까지 포함돼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