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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주택 화재 잇따라
입력 2010.03.25 (06:12) 사회
어젯밤(24일) 11시20분쯤 경북 경주시 현곡면 남사재 내리막길에서 37살 박모 씨가 운전하던 2.5톤 화물트럭이 도로 옆 전신주를 들이받고 5미터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했습니다.

트럭이 추락하면서 화물칸에 있던 시너 백여 통에 불이 붙어 박씨가 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오늘 새벽 0시 반쯤엔 경북 영천시 청통면의 한 주택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신원 미상의 1명이 숨졌습니다.
  • 차량·주택 화재 잇따라
    • 입력 2010-03-25 06:12:21
    사회
어젯밤(24일) 11시20분쯤 경북 경주시 현곡면 남사재 내리막길에서 37살 박모 씨가 운전하던 2.5톤 화물트럭이 도로 옆 전신주를 들이받고 5미터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했습니다.

트럭이 추락하면서 화물칸에 있던 시너 백여 통에 불이 붙어 박씨가 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오늘 새벽 0시 반쯤엔 경북 영천시 청통면의 한 주택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신원 미상의 1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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