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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 북한 불안정 사태 대비 강조
입력 2010.03.25 (06:17) 국제
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이 북한 급변사태에 대한 대비를 강조했습니다.

샤프 사령관은 오늘 미 하원 세출위원회에 출석해 북한의 처참한 경제와 산업, 갑작스러운 지도부 교체 가능성 등이 예측할 수 없는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샤프 사령관은 이어 한미 양국이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며 전투에서부터 인도적 지원,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제거 등 여러 갈등에 대해 준비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북한 내부 상황과 관련해 김정일이 여전히 완전한 통제를 하고 있다며 지난 1년간 셋째 아들 김정은을 후계자로 소개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 샤프, 북한 불안정 사태 대비 강조
    • 입력 2010-03-25 06:17:59
    국제
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이 북한 급변사태에 대한 대비를 강조했습니다.

샤프 사령관은 오늘 미 하원 세출위원회에 출석해 북한의 처참한 경제와 산업, 갑작스러운 지도부 교체 가능성 등이 예측할 수 없는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샤프 사령관은 이어 한미 양국이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며 전투에서부터 인도적 지원,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제거 등 여러 갈등에 대해 준비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북한 내부 상황과 관련해 김정일이 여전히 완전한 통제를 하고 있다며 지난 1년간 셋째 아들 김정은을 후계자로 소개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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