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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항구 도시서 폭탄테러…6명 사망
입력 2010.03.25 (06:18) 국제
콜롬비아의 항구 도시 부에나벤투라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6명이 숨지고 42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테러는 현지 시간으로 아침 9시 반쯤 콜롬비아 검찰과 시장 집무실 등이 있는 부에나벤투라의 중심지에서 발생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차량에 40킬로그램 정도의 폭발물이 장착돼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콜롬비아 군 당국은 좌파 반군 콜롬비아 무장혁명군이 테러를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 콜롬비아 항구 도시서 폭탄테러…6명 사망
    • 입력 2010-03-25 06:18:01
    국제
콜롬비아의 항구 도시 부에나벤투라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6명이 숨지고 42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테러는 현지 시간으로 아침 9시 반쯤 콜롬비아 검찰과 시장 집무실 등이 있는 부에나벤투라의 중심지에서 발생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차량에 40킬로그램 정도의 폭발물이 장착돼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콜롬비아 군 당국은 좌파 반군 콜롬비아 무장혁명군이 테러를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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