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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인터넷 보안업체 압수수색
입력 2010.03.25 (07:19) 사회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 2부는 보안전문기업 S사가 개발한 온라인 보안 프로그램에 악성코드 기능이 포함돼 있다는 의혹이 나와 S사 등 2개 회사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서울 강남구 S사 사무실과 판매 회사 사무실 2곳에서 S사가 개발한 보안제품과 관련된 각종 자료를 확보해 분석중입니다.

검찰은 키보드 보안과 피싱 방지 등의 목적으로 개발된 이 제품이 실제로는 다른 회사 제품과 충돌을 일으키는 등의 악성코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는 정황을 잡고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검찰, 인터넷 보안업체 압수수색
    • 입력 2010-03-25 07:19:48
    사회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 2부는 보안전문기업 S사가 개발한 온라인 보안 프로그램에 악성코드 기능이 포함돼 있다는 의혹이 나와 S사 등 2개 회사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서울 강남구 S사 사무실과 판매 회사 사무실 2곳에서 S사가 개발한 보안제품과 관련된 각종 자료를 확보해 분석중입니다.

검찰은 키보드 보안과 피싱 방지 등의 목적으로 개발된 이 제품이 실제로는 다른 회사 제품과 충돌을 일으키는 등의 악성코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는 정황을 잡고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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