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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와 함께라면 ‘자신 있어요!’
입력 2010.03.25 (08:01) 포토뉴스
오서와 함께라면 ‘자신 있어요!’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마친 뒤 점수를 기다리는 동안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오서의 ‘아빠 미소’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자신감 넘치는 몸짓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점프도 깔끔하게!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내 연기 어때요?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나는 한국 의병장 후손
'카자흐스탄의 김연아' 데니스 텐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텐은 일제 강점기 의병장으로 큰 전공을 세웠던 독립운동가 민긍호(閔肯鎬.∼1908) 선생의 고손자로 텐의 할머니가 민긍호 선생의 외손녀인 김 알렉산드라(64)다.
유연성 최고!
'카자흐스탄의 김연아' 데니스 텐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텐은 일제 강점기 의병장으로 큰 전공을 세웠던 독립운동가 민긍호(閔肯鎬.∼1908) 선생의 고손자로 텐의 할머니가 민긍호 선생의 외손녀인 김 알렉산드라(64)다.
팔다리 쭉쭉!
'카자흐스탄의 김연아' 데니스 텐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텐은 일제 강점기 의병장으로 큰 전공을 세웠던 독립운동가 민긍호(閔肯鎬.∼1908) 선생의 고손자로 텐의 할머니가 민긍호 선생의 외손녀인 김 알렉산드라(64)다.
감정을 실어서
'카자흐스탄의 김연아' 데니스 텐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텐은 일제 강점기 의병장으로 큰 전공을 세웠던 독립운동가 민긍호(閔肯鎬.∼1908) 선생의 고손자로 텐의 할머니가 민긍호 선생의 외손녀인 김 알렉산드라(64)다.
흥겨운 몸짓
'카자흐스탄의 김연아' 데니스 텐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텐은 일제 강점기 의병장으로 큰 전공을 세웠던 독립운동가 민긍호(閔肯鎬.∼1908) 선생의 고손자로 텐의 할머니가 민긍호 선생의 외손녀인 김 알렉산드라(64)다.
나에게 집중해요!
'카자흐스탄의 김연아' 데니스 텐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텐은 일제 강점기 의병장으로 큰 전공을 세웠던 독립운동가 민긍호(閔肯鎬.∼1908) 선생의 고손자로 텐의 할머니가 민긍호 선생의 외손녀인 김 알렉산드라(64)다.
스핀도 깔끔하게
'카자흐스탄의 김연아' 데니스 텐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텐은 일제 강점기 의병장으로 큰 전공을 세웠던 독립운동가 민긍호(閔肯鎬.∼1908) 선생의 고손자로 텐의 할머니가 민긍호 선생의 외손녀인 김 알렉산드라(64)다.
내가 패트릭 챈이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5위 패트릭 챈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섹시한 포즈
밴쿠버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5위 패트릭 챈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자신감 넘쳐요
밴쿠버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5위 패트릭 챈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내 카리스마 속으로
밴쿠버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5위 패트릭 챈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큰 박수 부탁드려요~
밴쿠버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5위 패트릭 챈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점프 ‘더 높이 더 높이!’
밴쿠버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5위 패트릭 챈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안전하게 착지!
밴쿠버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5위 패트릭 챈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얼굴만큼이나 멋진 연기
밴쿠버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5위 패트릭 챈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 오서와 함께라면 ‘자신 있어요!’
    • 입력 2010-03-25 08:01:01
    포토뉴스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마친 뒤 점수를 기다리는 동안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마친 뒤 점수를 기다리는 동안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마친 뒤 점수를 기다리는 동안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마친 뒤 점수를 기다리는 동안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마친 뒤 점수를 기다리는 동안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마친 뒤 점수를 기다리는 동안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마친 뒤 점수를 기다리는 동안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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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마친 뒤 점수를 기다리는 동안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마친 뒤 점수를 기다리는 동안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마친 뒤 점수를 기다리는 동안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마친 뒤 점수를 기다리는 동안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마친 뒤 점수를 기다리는 동안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마친 뒤 점수를 기다리는 동안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마친 뒤 점수를 기다리는 동안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마친 뒤 점수를 기다리는 동안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마친 뒤 점수를 기다리는 동안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마친 뒤 점수를 기다리는 동안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마친 뒤 점수를 기다리는 동안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마친 뒤 점수를 기다리는 동안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오서 코치의 수제자 중 한 명인 애덤 리폰(미국)이 25일 오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마친 뒤 점수를 기다리는 동안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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