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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정 씨, 골프장경영협회장 연임
입력 2010.03.25 (09:42) 연합뉴스
 우기정 대구골프장 회장이 한국골프장경영협회를 3년간 다시 이끈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25일 제주시 제주그랜드호텔에서 2010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우기정 회장을 15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2007년 경선을 통해 14대 회장에 선출된 우 회장은 지난 임기에 협회의 위상을 높이고 무난하게 협회 행정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아 만장일치로 회장에 당선됐다.



우 회장은 2013년 3월까지 3년간 임기를 맡는다.



우 회장은 "일몰제로 시행되고 있는 골프장에 대한 조세특례제한법이 올해 연장 또는 확대 여부라는 중대 기로에 서 있기에 대표자들의 능력과 지혜를 모아 현안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제는 정부는 물론 또 다른 창구를 통해 골프장에 대한 규제 완화를 위해 회원사 대표자들의 능력과 지혜를 모으겠다"고 말했다.
  • 우기정 씨, 골프장경영협회장 연임
    • 입력 2010-03-25 09:42:34
    연합뉴스
 우기정 대구골프장 회장이 한국골프장경영협회를 3년간 다시 이끈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25일 제주시 제주그랜드호텔에서 2010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우기정 회장을 15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2007년 경선을 통해 14대 회장에 선출된 우 회장은 지난 임기에 협회의 위상을 높이고 무난하게 협회 행정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아 만장일치로 회장에 당선됐다.



우 회장은 2013년 3월까지 3년간 임기를 맡는다.



우 회장은 "일몰제로 시행되고 있는 골프장에 대한 조세특례제한법이 올해 연장 또는 확대 여부라는 중대 기로에 서 있기에 대표자들의 능력과 지혜를 모아 현안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제는 정부는 물론 또 다른 창구를 통해 골프장에 대한 규제 완화를 위해 회원사 대표자들의 능력과 지혜를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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