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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암DMC 외국인학교, 내년 8월 완공
입력 2010.03.25 (10:20) 사회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에 내년 8월 영어권 외국인 학교가 문을 엽니다.

서울시는 상암동 DMC 9천여 제곱미터 터에 영어권 외국인학교를 짓는 내용의 설계용역을 최근 발주했습니다.

학교 건물은 건폐율 60%, 용적률 500%를 적용받아 지상 5층 이하 규모로 지어집니다.

이 외국인 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최대 500명의 영어권 학생을 수용할 예정입니다.

공사는 오는 8월부터 시작됩니다.

서울 시내에는 오는 2012년까지 상암동 DMC와 강남구 개포동, 서초구 반포동에 각각 1개 학교씩 모두 3개의 외국인학교가 문을 엽니다.
  • 서울 상암DMC 외국인학교, 내년 8월 완공
    • 입력 2010-03-25 10:20:00
    사회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에 내년 8월 영어권 외국인 학교가 문을 엽니다.

서울시는 상암동 DMC 9천여 제곱미터 터에 영어권 외국인학교를 짓는 내용의 설계용역을 최근 발주했습니다.

학교 건물은 건폐율 60%, 용적률 500%를 적용받아 지상 5층 이하 규모로 지어집니다.

이 외국인 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최대 500명의 영어권 학생을 수용할 예정입니다.

공사는 오는 8월부터 시작됩니다.

서울 시내에는 오는 2012년까지 상암동 DMC와 강남구 개포동, 서초구 반포동에 각각 1개 학교씩 모두 3개의 외국인학교가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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