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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우편물 가장 마약 밀반입 사범 검거
입력 2010.03.25 (11:32) 사회
국제 택배 우편물로 위장해 마약을 밀반입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직업이 없는 34살 이모 씨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8일 시가 3억 원 상당의 필로폰 110그램을 가방 밑창에 숨겨, 국제항공택배로 중국 광저우로부터 국내로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필로폰 110그램은 3천5백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라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이 씨로부터 필로폰 0.8그램을 구입한 42살 남모 씨를 같은 혐의로 구속하고, 남 씨로부터 필로폰을 공급받은 50살 김모 씨 등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항공 우편물 가장 마약 밀반입 사범 검거
    • 입력 2010-03-25 11:32:55
    사회
국제 택배 우편물로 위장해 마약을 밀반입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직업이 없는 34살 이모 씨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8일 시가 3억 원 상당의 필로폰 110그램을 가방 밑창에 숨겨, 국제항공택배로 중국 광저우로부터 국내로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필로폰 110그램은 3천5백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라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이 씨로부터 필로폰 0.8그램을 구입한 42살 남모 씨를 같은 혐의로 구속하고, 남 씨로부터 필로폰을 공급받은 50살 김모 씨 등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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