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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칭-통지안, 4년 만에 ‘금메달’ 탈환!
입력 2010.03.25 (13:24) 수정 2010.03.25 (13:38) 포토뉴스
팡칭-퉁지안 ‘금메달’

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의 팡칭과 퉁지안이 시상대에 올라 금메달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브첸코-졸코비 ‘은메달’
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독일의 알리오나 사브첸코와 로빈 졸코비가 시상대에 올라 은메달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유코-스미르노프 ‘동메달’
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러시아의 가와구치 유코와 알렉산더 스미르노프가 시상대에 올라 동메달을 목에 걸고 환하게 웃고 있다.
커플로 턴하기!
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의 팡 칭과 통 지안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강렬한 마무리 포즈
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의 팡 칭과 통 지안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팡칭-퉁지안 ‘환상의 콤비’
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의 팡 칭과 통 지안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힘차게 날아 올라
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의 팡 칭과 통 지안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한 손으로 ‘번쩍’
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의 팡 칭과 통 지안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저희 제법 잘어울리죠’
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독일의 알리오나 사브첸코와 로빈 졸코비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애절한 연기 몰입!
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독일의 알리오나 사브첸코와 로빈 졸코비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새털보다 가볍게~
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독일의 알리오나 사브첸코와 로빈 졸코비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믿음으로 극복해요’
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러시아의 가와구치 유코와 알렉산더 스미르노프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오 나의 여신이여!
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러시아의 가와구치 유코와 알렉산더 스미르노프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올라오니 공기가 달라요~
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러시아의 가와구치 유코와 알렉산더 스미르노프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메달들고 ‘환한 미소’
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의 팡 칭과 통 지안(가운데)이 금메달, 독일의 알리오나 사브첸코와 로빈 졸코비(왼쪽)가 은메달, 러시아의 가와구치 유코와 알렉산더 스미르노프가 동메달을 들고 시상대에 올라 환하게 웃고 있다.
영광의 얼굴들!
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의 팡 칭과 통 지안(가운데)이 금메달, 독일의 알리오나 사브첸코와 로빈 졸코비(왼쪽)가 은메달, 러시아의 가와구치 유코와 알렉산더 스미르노프가 동메달을 목에 걸고 시상대에 올라 환하게 웃고 있다.
  • 팡칭-통지안, 4년 만에 ‘금메달’ 탈환!
    • 입력 2010-03-25 13:24:58
    • 수정2010-03-25 13: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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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의 팡칭과 퉁지안이 시상대에 올라 금메달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의 팡칭과 퉁지안이 시상대에 올라 금메달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의 팡칭과 퉁지안이 시상대에 올라 금메달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의 팡칭과 퉁지안이 시상대에 올라 금메달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의 팡칭과 퉁지안이 시상대에 올라 금메달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의 팡칭과 퉁지안이 시상대에 올라 금메달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의 팡칭과 퉁지안이 시상대에 올라 금메달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의 팡칭과 퉁지안이 시상대에 올라 금메달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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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의 팡칭과 퉁지안이 시상대에 올라 금메달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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