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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명 이상 사업장 72% 단일정년…평균 57.2세
입력 2010.03.25 (14:08) 수정 2010.03.25 (14:46) 사회
근로자가 300명 이상인 사업장 10곳 가운데 일곱 곳은 단일 정년제를 적용하고 평균 정년은 57.2세로 조사됐습니다.

노동부가 지난해 근로자 300명 이상 사업장 2천 460 여곳을 조사한 결과 72%인 천 770여 곳이 직급이나 직종에 관계없이 모든 근로자의 정년이 같은 단일 정년제를 도입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단일 정년제를 운용하는 사업장의 평균 정년은 57.2세로 2000년 이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울러 3백 명 이상 사업장에서 일하는 55살 이상 고령자는 20만 4천 명으로 고령자 고용률은 7.41%였습니다.

노동부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정년과 고령자 고용률이 낮은 사업장에 정년 연장과 고용 확대를 권고할 방침입니다.
  • 300명 이상 사업장 72% 단일정년…평균 57.2세
    • 입력 2010-03-25 14:08:29
    • 수정2010-03-25 14:46:33
    사회
근로자가 300명 이상인 사업장 10곳 가운데 일곱 곳은 단일 정년제를 적용하고 평균 정년은 57.2세로 조사됐습니다.

노동부가 지난해 근로자 300명 이상 사업장 2천 460 여곳을 조사한 결과 72%인 천 770여 곳이 직급이나 직종에 관계없이 모든 근로자의 정년이 같은 단일 정년제를 도입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단일 정년제를 운용하는 사업장의 평균 정년은 57.2세로 2000년 이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울러 3백 명 이상 사업장에서 일하는 55살 이상 고령자는 20만 4천 명으로 고령자 고용률은 7.41%였습니다.

노동부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정년과 고령자 고용률이 낮은 사업장에 정년 연장과 고용 확대를 권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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