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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새’ 부브카, 내달 대구육상 실사
입력 2010.03.25 (15:58) 연합뉴스
'인간새' 세르게이 부브카(47.우크라이나)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부회장이 내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대구스타디움과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2차 평가를 실시한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다음달 11~13일 부브카 수석부회장과 피에르 바이스 사무총장 등 IAAF 임원 10명이 방한해 제2차 IAAF 조정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IAAF 임원들은 주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과 선수촌 등을 둘러보고 조정위 회의에서 필요한 사항을 조직위와 협의할 예정이다.

35차례나 세계기록을 갈아치운 장대높이뛰기의 '살아있는 전설' 부브카는 2001년부터 IAAF 집행위원으로 활동했고 우크라이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과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부브카는 작년 9월 1차 평가 때도 대구를 방문한 뒤 "숙박, 수송, 의전 등 17가지 과제가 만족스럽다"고 평가했다.
  • ‘인간새’ 부브카, 내달 대구육상 실사
    • 입력 2010-03-25 15:58:15
    연합뉴스
'인간새' 세르게이 부브카(47.우크라이나)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부회장이 내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대구스타디움과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2차 평가를 실시한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다음달 11~13일 부브카 수석부회장과 피에르 바이스 사무총장 등 IAAF 임원 10명이 방한해 제2차 IAAF 조정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IAAF 임원들은 주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과 선수촌 등을 둘러보고 조정위 회의에서 필요한 사항을 조직위와 협의할 예정이다.

35차례나 세계기록을 갈아치운 장대높이뛰기의 '살아있는 전설' 부브카는 2001년부터 IAAF 집행위원으로 활동했고 우크라이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과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부브카는 작년 9월 1차 평가 때도 대구를 방문한 뒤 "숙박, 수송, 의전 등 17가지 과제가 만족스럽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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