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가뭄피해 中 충칭시, 인공강우 성공
입력 2010.03.25 (18:45) 국제
최악의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중국 충칭시가 인공강우에 성공했다고 홍콩 문회보가 전했습니다.

충칭시 기상당국은 지난 월요일부터 수요일 사이 충칭시 29개 구와 현에서 인공구름씨가 담겨있는 인공강우탄 2천여 발을 200여 개의 로켓으로 쏘아올려 비를 내리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인공강우 작업으로 평균 11㎜에서 46㎜에 달하는 비가 내렸다고 충칭시는 밝혔습니다.
  • 가뭄피해 中 충칭시, 인공강우 성공
    • 입력 2010-03-25 18:45:37
    국제
최악의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중국 충칭시가 인공강우에 성공했다고 홍콩 문회보가 전했습니다.

충칭시 기상당국은 지난 월요일부터 수요일 사이 충칭시 29개 구와 현에서 인공구름씨가 담겨있는 인공강우탄 2천여 발을 200여 개의 로켓으로 쏘아올려 비를 내리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인공강우 작업으로 평균 11㎜에서 46㎜에 달하는 비가 내렸다고 충칭시는 밝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