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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까지, 동해안 눈·비…내일 아침 영하권
입력 2010.03.25 (19:28)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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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와 영남에는 약하게 눈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지만 그 사이 영동과 산간지역에는 2~7cm의 다소 많은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

비가 그치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는데요.

찬바람과 함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내일 아침에는 대부분 지방이 영하에 머무는 꽃샘추위가 예상됩니다.

눈비구름이 남동진하면서 오후에 서쪽지방부터 개고 있는데요.

강원과 영남의 비나 눈도 점차 약해져 오늘 밤 모두 그치겠습니다.

내일은 서쪽에서 다가오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찬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오늘보다 5도 이상 떨어져 서울-3도를 비롯해 대부분 지방이 영하에 머물면서 춥겠습니다.

낮기온도 서울4도 부산9도로 오늘보다 낮아 쌀쌀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4m로 높게 이는 가운데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번 주말 대체로 맑겠지만 쌀쌀한 날씨는 계속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밤까지, 동해안 눈·비…내일 아침 영하권
    • 입력 2010-03-25 19:28:39
    뉴스 7
강원도와 영남에는 약하게 눈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지만 그 사이 영동과 산간지역에는 2~7cm의 다소 많은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

비가 그치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는데요.

찬바람과 함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내일 아침에는 대부분 지방이 영하에 머무는 꽃샘추위가 예상됩니다.

눈비구름이 남동진하면서 오후에 서쪽지방부터 개고 있는데요.

강원과 영남의 비나 눈도 점차 약해져 오늘 밤 모두 그치겠습니다.

내일은 서쪽에서 다가오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찬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오늘보다 5도 이상 떨어져 서울-3도를 비롯해 대부분 지방이 영하에 머물면서 춥겠습니다.

낮기온도 서울4도 부산9도로 오늘보다 낮아 쌀쌀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4m로 높게 이는 가운데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번 주말 대체로 맑겠지만 쌀쌀한 날씨는 계속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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