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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성·조건우 조, 亞배드민턴 4강
입력 2010.04.17 (10:33) 수정 2010.04.17 (10:42) 연합뉴스
 한국 셔틀콕의 유망주 유연성(24.수원시청)-조건우(22.삼성전기)이 2010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준결승에 올랐다.



유연성-조건우는 16일 오후 인도 뉴델리 시리포트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8강에서 말레이시아의 신하우훈-순호크옹을 세트스코어 2-0(21-18 21-17)으로 제압했다.



유연성은 또 김민정(24.전북은행)과 호흡을 맞춘 혼합복식 8강에서도 인도네시아의 톤토위 아마드-그레이시아 폴리에 2-1(17-21 21-12 21-17)로 역전승했다.



남자복식의 또 다른 조인 황지만(26.강남구청)-한상훈(26.국군체육부대)은 인도네시아의 루페시 쿠머-사나베 토마스를 2-1(17-21 21-16 21-15)로 물리치고 4강에 나갔다.
  • 유연성·조건우 조, 亞배드민턴 4강
    • 입력 2010-04-17 10:33:02
    • 수정2010-04-17 10:42:28
    연합뉴스
 한국 셔틀콕의 유망주 유연성(24.수원시청)-조건우(22.삼성전기)이 2010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준결승에 올랐다.



유연성-조건우는 16일 오후 인도 뉴델리 시리포트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8강에서 말레이시아의 신하우훈-순호크옹을 세트스코어 2-0(21-18 21-17)으로 제압했다.



유연성은 또 김민정(24.전북은행)과 호흡을 맞춘 혼합복식 8강에서도 인도네시아의 톤토위 아마드-그레이시아 폴리에 2-1(17-21 21-12 21-17)로 역전승했다.



남자복식의 또 다른 조인 황지만(26.강남구청)-한상훈(26.국군체육부대)은 인도네시아의 루페시 쿠머-사나베 토마스를 2-1(17-21 21-16 21-15)로 물리치고 4강에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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