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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화산 폭발의 흔적들
입력 2010.04.17 (13:13) 포토뉴스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의 흔적들

16일(현지시각)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120km가량 떨어진 강 하류에 화산 폭발로 깨진 빙하 조각이 떠내려와 있다. 아이슬란드에서는 지난 14일 에이야프얄라요쿨 빙하 밑에 있는 화산이 폭발해 화산재가 대기를 뒤덮으면서 항공기 운항이 대거 중단됐다.

평온한 마을을 뒤덮은 화산재 구름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로 생긴 화산재 구름이 16일(현지시각) 인근 마을 위를 덮고 있다. 지난 14일 아이슬란드 에이야프얄라요쿨 빙하 밑에 있는 화산이 폭발하며 분출된 화산재가 확산하면서 유럽 각국은 항공기 운항을 대거 중단했다.
항공기 여행객들의 기약 없는 기다림
항공기 운항 불가로 전면 폐쇄된 독일 뒤셀도르프 국제공항에서 16일(현지시각) 여행객들이 바닥과 의자에 주저앉아 운항 재개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14일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로 화산재 구름이 확산되자 유럽 각국은 항공기 운항을 대거 중단하고 공항을 폐쇄했다.
  •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의 흔적들
    • 입력 2010-04-17 13:13:03
    포토뉴스

16일(현지시각)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120km가량 떨어진 강 하류에 화산 폭발로 깨진 빙하 조각이 떠내려와 있다. 아이슬란드에서는 지난 14일 에이야프얄라요쿨 빙하 밑에 있는 화산이 폭발해 화산재가 대기를 뒤덮으면서 항공기 운항이 대거 중단됐다.

16일(현지시각)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120km가량 떨어진 강 하류에 화산 폭발로 깨진 빙하 조각이 떠내려와 있다. 아이슬란드에서는 지난 14일 에이야프얄라요쿨 빙하 밑에 있는 화산이 폭발해 화산재가 대기를 뒤덮으면서 항공기 운항이 대거 중단됐다.

16일(현지시각)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120km가량 떨어진 강 하류에 화산 폭발로 깨진 빙하 조각이 떠내려와 있다. 아이슬란드에서는 지난 14일 에이야프얄라요쿨 빙하 밑에 있는 화산이 폭발해 화산재가 대기를 뒤덮으면서 항공기 운항이 대거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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