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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5년만 챔프전 우승컵 차지!
입력 2010.04.17 (16:48) 포토뉴스
KT&G 박삼용 감독 ‘이맛에 감독한다’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챔피언 자리에 오른 KT&G 선수들이 박삼용 감독을 헹가래하며 기뻐하고 있다.

KT&G 우승 주역들!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를 견인한 KT&G 김세영, 김사니, 몬타뇨, 장소연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몬타뇨 ‘내가 MVP!’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를 견인, 챔피언결정전 MVP로 선정된 KT&G 몬타뇨가 기뻐하고 있다.
트로피 보세요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를 견인한 KT&G 김사니, 몬타뇨, 장소연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우승 기념 촬영 ‘활짝 웃어요’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우승을 차지한 KT&G 박삼용 감독과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몬타뇨 끌어안는 김사니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우승을 차지한 KT&G 세터 김사니와 MVP 몬타뇨가 경기 후 함께 기뻐하고 있다.
수고했어요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챔피언에 오른 KT&G 선수들이 눈물을 흘리며 기뻐하고 있다.
트로피 키스 쪽!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우승을 차지한 KT&G 박삼용 감독이 우승 트로피에 입맞춤을 하며 기뻐하고 있다.
박삼용 감독 ‘기분 정말 좋네’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우승을 차지한 KT&G 박삼용 감독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감격의 눈물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챔피언에 오른 KT&G 세터 김사니 등 선수들이 눈물을 흘리며 기뻐하고 있다.
‘어쩜 좋아! 이겼어’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챔피언에 오른 KT&G 세터 김사니 등 선수들이 눈물을 흘리며 기뻐하고 있다.
기쁨에 그저 눈물만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챔피언에 오른 KT&G 선수들이 눈물을 흘리며 기뻐하고 있다.
고지가 보인다!
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KT&G 박삼용 감독과 세터 김사니가 경기 막판 승리를 확신하며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KT&G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우승.
장소연 ‘아줌마 파워를 보여주지’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KT&G 장소연(뒤)이 현대건설 윤혜숙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콜롬비아 특급’ 몬타뇨, 스파이크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KT&G 몬타뇨(뒤)가 현대건설 윤혜숙, 양효진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막는다면 막는다!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KT&G 몬타뇨(왼쪽), 장소연이 현대건설 케니의 스파이크를 블로킹하고 있다.
어디 한번 해볼까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KT&G 몬타뇨(뒤)가 현대건설 김수지, 한수지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김사니 ‘몬타뇨가 최고여’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블로킹을 성공시킨 KT&G 몬타뇨에게 세터 김사니가 엄지손가락을 세워 축하해주고 있다. KT&G 세트스코어 3대0 승. 챔피언결정전 우승.
콜롬비아 특급! 몬타뇨 맹활약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블로킹을 성공시킨 KT&G 몬타뇨가 기뻐하고 있다. 몬타뇨는 챔피언결정전 MVP로 선정됐다.
현대건설의 ‘좌절’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케니와 김수지가 몸을 날렸지만 볼을 놓치고 있다. 현대건설은 세트 스코어 0대3으로 패해 챔피언결정전 우승 트로피를 KT&G에게 넘겼다.
  • KT&G, 5년만 챔프전 우승컵 차지!
    • 입력 2010-04-17 16:48:33
    포토뉴스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챔피언 자리에 오른 KT&G 선수들이 박삼용 감독을 헹가래하며 기뻐하고 있다.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챔피언 자리에 오른 KT&G 선수들이 박삼용 감독을 헹가래하며 기뻐하고 있다.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챔피언 자리에 오른 KT&G 선수들이 박삼용 감독을 헹가래하며 기뻐하고 있다.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챔피언 자리에 오른 KT&G 선수들이 박삼용 감독을 헹가래하며 기뻐하고 있다.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챔피언 자리에 오른 KT&G 선수들이 박삼용 감독을 헹가래하며 기뻐하고 있다.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챔피언 자리에 오른 KT&G 선수들이 박삼용 감독을 헹가래하며 기뻐하고 있다.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챔피언 자리에 오른 KT&G 선수들이 박삼용 감독을 헹가래하며 기뻐하고 있다.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챔피언 자리에 오른 KT&G 선수들이 박삼용 감독을 헹가래하며 기뻐하고 있다.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챔피언 자리에 오른 KT&G 선수들이 박삼용 감독을 헹가래하며 기뻐하고 있다.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챔피언 자리에 오른 KT&G 선수들이 박삼용 감독을 헹가래하며 기뻐하고 있다.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챔피언 자리에 오른 KT&G 선수들이 박삼용 감독을 헹가래하며 기뻐하고 있다.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챔피언 자리에 오른 KT&G 선수들이 박삼용 감독을 헹가래하며 기뻐하고 있다.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챔피언 자리에 오른 KT&G 선수들이 박삼용 감독을 헹가래하며 기뻐하고 있다.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챔피언 자리에 오른 KT&G 선수들이 박삼용 감독을 헹가래하며 기뻐하고 있다.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챔피언 자리에 오른 KT&G 선수들이 박삼용 감독을 헹가래하며 기뻐하고 있다.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챔피언 자리에 오른 KT&G 선수들이 박삼용 감독을 헹가래하며 기뻐하고 있다.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챔피언 자리에 오른 KT&G 선수들이 박삼용 감독을 헹가래하며 기뻐하고 있다.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챔피언 자리에 오른 KT&G 선수들이 박삼용 감독을 헹가래하며 기뻐하고 있다.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챔피언 자리에 오른 KT&G 선수들이 박삼용 감독을 헹가래하며 기뻐하고 있다.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 6차전 KT&G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 챔피언 자리에 오른 KT&G 선수들이 박삼용 감독을 헹가래하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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