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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보수단체 압력으로 위안부 강연회 취소
입력 2010.04.17 (17:51) 국제
일본 시민단체가 일본군 위안부 출신 한국 여성을 초청해 역사강연회를 열려다 보수단체의 압력으로 취소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아사히신문 인터넷판은 '신일본 부인회 아이치현 본부'가 오늘 나고야시의 한 회관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한국 여성의 증언을 들을 계획이었지만 최근 보수단체 회원들의 위협으로 강연회를 취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신일본부인회의 측은 위안부 피해자의 증언을 조용히 청취하기 위해 행사를 취소했다며 협박에 굴복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 日 보수단체 압력으로 위안부 강연회 취소
    • 입력 2010-04-17 17:51:03
    국제
일본 시민단체가 일본군 위안부 출신 한국 여성을 초청해 역사강연회를 열려다 보수단체의 압력으로 취소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아사히신문 인터넷판은 '신일본 부인회 아이치현 본부'가 오늘 나고야시의 한 회관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한국 여성의 증언을 들을 계획이었지만 최근 보수단체 회원들의 위협으로 강연회를 취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신일본부인회의 측은 위안부 피해자의 증언을 조용히 청취하기 위해 행사를 취소했다며 협박에 굴복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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