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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하노버 박람회 개막
입력 2010.04.20 (05:54) 국제
아이슬란드 화산재 피해로 유럽이 항공대란을 맞고 있는 가운데 세계 최대 규모의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가 개막됐습니다.

오는 23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세계 60여개국, 4천8백여 업체가 참가할 계획이었지만 아이슬란드 화산재 피해 여파로 15% 정도가 참가를 포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메르켈 독일 총리도 개막식 참석을 위해 헬기를 이용했으며 일부 참석자들은 육로를 이용해 하노버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나라도 올해 37개 사에서 7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었지만, 항공편이 취소되면서 개막식에는 2개사만 참석했습니다.
  • 세계 최대 하노버 박람회 개막
    • 입력 2010-04-20 05:54:13
    국제
아이슬란드 화산재 피해로 유럽이 항공대란을 맞고 있는 가운데 세계 최대 규모의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가 개막됐습니다.

오는 23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세계 60여개국, 4천8백여 업체가 참가할 계획이었지만 아이슬란드 화산재 피해 여파로 15% 정도가 참가를 포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메르켈 독일 총리도 개막식 참석을 위해 헬기를 이용했으며 일부 참석자들은 육로를 이용해 하노버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나라도 올해 37개 사에서 7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었지만, 항공편이 취소되면서 개막식에는 2개사만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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