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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대란’에 유럽의회도 파행
입력 2010.04.20 (06:09) 국제
아이슬란드 화산재로 인한 항공대란으로 유럽의회도 파행을 겪게 됐습니다.

유럽의회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의사당에서 오는 22일까지 각종 법안에 대한 표결을 처리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항공대란으로 상당수의 의원들의 참석이 불가능해지면서 이번 회기에 처리할 법안들은 다음달 5~6일로 처리가 연기됐습니다.

유럽의회는 한편 내일 EU 집행위원장을 출석시킨 가운데 항공기 운항중단 조치와 화물업계 피해 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 ‘항공대란’에 유럽의회도 파행
    • 입력 2010-04-20 06:09:37
    국제
아이슬란드 화산재로 인한 항공대란으로 유럽의회도 파행을 겪게 됐습니다.

유럽의회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의사당에서 오는 22일까지 각종 법안에 대한 표결을 처리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항공대란으로 상당수의 의원들의 참석이 불가능해지면서 이번 회기에 처리할 법안들은 다음달 5~6일로 처리가 연기됐습니다.

유럽의회는 한편 내일 EU 집행위원장을 출석시킨 가운데 항공기 운항중단 조치와 화물업계 피해 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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