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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명장면 HOT5] ‘피겨 퀸’ 연아의 아이스쇼外
입력 2010.04.20 (07:02)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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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지난 한 주는 또 어떤 명장면들이 스포츠현장을 수놓았을까요?

주간명장면 HOT 5위부터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5위. 보스턴의 월레스 선수! 리바운드를 잡는다는 게 그만 자책골을 넣고 말았는데요~

망연자실한 표정이네요!

4위. 올 시즌 무득점으로 부진했던 인천의 유병수가 지난 주말 포항을 상대로 네 골을 몰아넣었습니다.

2년차 징크스에 대한 우려를 씻으며 팀을 5연패서도 구한 유병수! 이번주 4위를 차지합니다.

3위. 바르셀로나의 페드로 로드리게스가 중앙선 근처에서 슈팅한 공이 큰 포물선을 그리며 골문을 파고드는데요~

골키퍼가 골문을 비운 틈을 놓치지 않았네요. 이번주 3위입니다.

2위. 피츠버그의 투수 폴 마홈이 온몸을 던져 타자 주자를 잡아냅니다.

공에 대한 집념과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 박수가 절로 나오네요!

1위. 때론 섹시하게 때론 우아하게!

올림픽 챔피언, 김연아의 연기는 아이스쇼에서도 빛났습니다.

오서 코치의 깜짝 연기도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팔색조의 매력을 뽐낸 김연아! 이번주 베스트오브베스트를 차지합니다.
  • [주간명장면 HOT5] ‘피겨 퀸’ 연아의 아이스쇼外
    • 입력 2010-04-20 07:02:01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지난 한 주는 또 어떤 명장면들이 스포츠현장을 수놓았을까요?

주간명장면 HOT 5위부터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5위. 보스턴의 월레스 선수! 리바운드를 잡는다는 게 그만 자책골을 넣고 말았는데요~

망연자실한 표정이네요!

4위. 올 시즌 무득점으로 부진했던 인천의 유병수가 지난 주말 포항을 상대로 네 골을 몰아넣었습니다.

2년차 징크스에 대한 우려를 씻으며 팀을 5연패서도 구한 유병수! 이번주 4위를 차지합니다.

3위. 바르셀로나의 페드로 로드리게스가 중앙선 근처에서 슈팅한 공이 큰 포물선을 그리며 골문을 파고드는데요~

골키퍼가 골문을 비운 틈을 놓치지 않았네요. 이번주 3위입니다.

2위. 피츠버그의 투수 폴 마홈이 온몸을 던져 타자 주자를 잡아냅니다.

공에 대한 집념과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 박수가 절로 나오네요!

1위. 때론 섹시하게 때론 우아하게!

올림픽 챔피언, 김연아의 연기는 아이스쇼에서도 빛났습니다.

오서 코치의 깜짝 연기도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팔색조의 매력을 뽐낸 김연아! 이번주 베스트오브베스트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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