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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를 훨훨 날아보세요~
입력 2010.04.20 (08:47) 포토뉴스
바다 위를 훨훨 날아보세요~

강원 강릉지역에 바다 위를 훨훨 날아가는 국내 유일의 어촌체험장이 개장,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바다의 순 우리말인 '아라'와 나비처럼 훨훨 날아간다는 뜻의 '나비'를 합친 '아라나비 체험'은 강릉시 주문진읍 소돌항 인근 12m 높이의 출발지에서 와이어를 타고 419m의 바다 위를 훨훨 날아서 낮은 해변에 도착하는 체험이다.

바다 위를 훨훨 날아보세요~
강원 강릉지역에 바다 위를 훨훨 날아가는 국내 유일의 어촌체험장이 개장,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바다의 순 우리말인 '아라'와 나비처럼 훨훨 날아간다는 뜻의 '나비'를 합친 '아라나비 체험'은 강릉시 주문진읍 소돌항 인근 12m 높이의 출발지에서 와이어를 타고 419m의 바다 위를 훨훨 날아서 낮은 해변에 도착하는 체험이다.
바다 위를 훨훨 날아보세요~
강원 강릉지역에 바다 위를 훨훨 날아가는 국내 유일의 어촌체험장이 개장,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바다의 순 우리말인 '아라'와 나비처럼 훨훨 날아간다는 뜻의 '나비'를 합친 '아라나비 체험'은 강릉시 주문진읍 소돌항 인근 12m 높이의 출발지에서 와이어를 타고 419m의 바다 위를 훨훨 날아서 낮은 해변에 도착하는 체험이다.
  • 바다 위를 훨훨 날아보세요~
    • 입력 2010-04-20 08:47:51
    포토뉴스

강원 강릉지역에 바다 위를 훨훨 날아가는 국내 유일의 어촌체험장이 개장,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바다의 순 우리말인 '아라'와 나비처럼 훨훨 날아간다는 뜻의 '나비'를 합친 '아라나비 체험'은 강릉시 주문진읍 소돌항 인근 12m 높이의 출발지에서 와이어를 타고 419m의 바다 위를 훨훨 날아서 낮은 해변에 도착하는 체험이다.

강원 강릉지역에 바다 위를 훨훨 날아가는 국내 유일의 어촌체험장이 개장,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바다의 순 우리말인 '아라'와 나비처럼 훨훨 날아간다는 뜻의 '나비'를 합친 '아라나비 체험'은 강릉시 주문진읍 소돌항 인근 12m 높이의 출발지에서 와이어를 타고 419m의 바다 위를 훨훨 날아서 낮은 해변에 도착하는 체험이다.

강원 강릉지역에 바다 위를 훨훨 날아가는 국내 유일의 어촌체험장이 개장,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바다의 순 우리말인 '아라'와 나비처럼 훨훨 날아간다는 뜻의 '나비'를 합친 '아라나비 체험'은 강릉시 주문진읍 소돌항 인근 12m 높이의 출발지에서 와이어를 타고 419m의 바다 위를 훨훨 날아서 낮은 해변에 도착하는 체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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