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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효성그룹 세무조사 착수
입력 2010.04.20 (09:12) 경제
국세청이 효성그룹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국세청과 효성그룹은 서울지방국세청이 지난주부터 2개월 일정으로 효성그룹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전했습니다.

효성그룹은 이와 관련해 지난 2005년에 정기 세무조사를 받은 이후 처음 이뤄지는 정기 세무조사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효성그룹은 지난 2008년부터 대주주 일가의 비자금 조성과 해외 부동산 불법 취득 의혹에 대해 검찰 조사를 받았으며 검찰은 지난해 효성그룹 전 사장 등 간부 2명을 불구속 기소한 바 있습니다.
  • 국세청, 효성그룹 세무조사 착수
    • 입력 2010-04-20 09:12:26
    경제
국세청이 효성그룹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국세청과 효성그룹은 서울지방국세청이 지난주부터 2개월 일정으로 효성그룹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전했습니다.

효성그룹은 이와 관련해 지난 2005년에 정기 세무조사를 받은 이후 처음 이뤄지는 정기 세무조사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효성그룹은 지난 2008년부터 대주주 일가의 비자금 조성과 해외 부동산 불법 취득 의혹에 대해 검찰 조사를 받았으며 검찰은 지난해 효성그룹 전 사장 등 간부 2명을 불구속 기소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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