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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행사장 주변 벽면녹화거리 조성
입력 2010.04.20 (11:30) 사회
오는 11월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 대비해 주요 행사장과 호텔 주변 등에 벽면녹화거리가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6월 말까지 봉은사 길과 명동, 퇴계로 등 8개 노선 1.5km 구간에 설치된 콘크리트 옹벽에 벽면 녹화사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대상지는 크게 주요 행사장인 코엑스 주변과 주요 호텔 주변, 도심과 공항 주변 등으로 나눠집니다.

녹화 방법은 옹벽 위쪽에 녹지가 조성돼 있는 경우는 담쟁이 등을 적용하고, 대부분은 옹벽 아래쪽에 화단을 만들어 벽면을 타고 올가가는 덩굴성 식물과 키 작은 관목 등을 심을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올해 모두 30개 노선 8.5km에 대해 20억 원의 예산을 들여 벽면녹화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 G20 행사장 주변 벽면녹화거리 조성
    • 입력 2010-04-20 11:30:42
    사회
오는 11월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 대비해 주요 행사장과 호텔 주변 등에 벽면녹화거리가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6월 말까지 봉은사 길과 명동, 퇴계로 등 8개 노선 1.5km 구간에 설치된 콘크리트 옹벽에 벽면 녹화사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대상지는 크게 주요 행사장인 코엑스 주변과 주요 호텔 주변, 도심과 공항 주변 등으로 나눠집니다.

녹화 방법은 옹벽 위쪽에 녹지가 조성돼 있는 경우는 담쟁이 등을 적용하고, 대부분은 옹벽 아래쪽에 화단을 만들어 벽면을 타고 올가가는 덩굴성 식물과 키 작은 관목 등을 심을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올해 모두 30개 노선 8.5km에 대해 20억 원의 예산을 들여 벽면녹화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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