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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요정 코르피 ‘시구폼도 예술!’
입력 2010.04.20 (19:32) 수정 2010.04.20 (22:39) 포토뉴스
피겨 요정 코르피 ‘시구도 재밌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제 시구폼 어때요?’ [두산 : SK]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있다.
SK 선발 글로버 역투 [두산 : SK]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SK 선발투수 글로버가 역투하고 있다.
도루왕을 노린다! [두산 : SK]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 1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두산 고영민 타석때 1루주자 이종욱이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이종욱 ‘세이프 맞죠?’ [두산 : SK]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 1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두산 고영민 타석때 1루주자 이종욱이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두산 선발 이현승 역투 [두산 : SK]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두산 선발투수 이현승이 역투하고 있다.
최준석 안!타! [두산 : SK]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 5회말 1사 상황에서 두산 최준석이 안타를 치고 있다.
한 숨 돌린 이현승 [두산 : SK]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 5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위기를 넘긴 두산 이현승이 한 숨을 돌리며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임재철 적시타! [두산 : SK]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 5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두산 임재철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만루 만드는 이종욱 [두산 : SK]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 5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두산 이종욱이 안타를 쳐 만루상황을 만들고 있다.
주저앉은 이현승 [두산 : SK]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 6회초에서 1사 1,2루 상황이 되자 두산 이현승이 잠시 주저앉아 있다.
교체 투수 고창성 [두산 : SK]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 6회초에서 두산 고창성이 역투하고 있다.
임훈 ‘홈런이다!’ [두산 : SK]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 7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SK 임훈이 투런홈런을 날린 후 힘차게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잘했어 임훈!’ [두산 : SK]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 7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SK 임훈이 투런홈런을 날린 후 이광길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예쁨 받는 임훈 [두산 : SK]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 7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SK 임훈이 투런홈런을 날린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박정권 역전 안타 [두산 : SK]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 8회초 1사,3루 상황에서 SK 박정권이 역전 안타를 날리고 있다.
쐐기를 박는구나! [두산 : SK]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 8회초 1사,3루 상황에서 SK 박정권이 역전 안타를 날린 후 김태균 코치의 축하를 받고 있다.
정우람의 역투 [두산 : SK]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 7회말 SK 정우람이 역투하고 있다.
벌떼야구를 보여줘! [두산 : SK]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 8회말에서 SK 이승호가 역투하고 있다.
우리가 이겼다! [두산 : SK]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3대2로 역전승을 거둔 SK선수들이 함께 기뻐하고 있다.
6연승 즐거움 [두산 : SK]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3대2로 역전승을 거둔 SK 투수 이승호와 포수 박경완이 함께 기뻐하고 있다.
든든한 김성근 감독[두산 : SK]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3대2로 이긴 SK 김성근 감독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김상현 안타 [롯데 : 기아]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KIA 경기에서 KIA 김상현이 1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1타점 안타를 치고 있다. 이 날 기아는 10대 3으로 롯데에 이겼다.
롯데 선발 사도스키 역투 [롯데 : 기아]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KIA 경기에서 롯데 선발 사도스키가 역투하고 있다.
기아 선발 양현종 역투 [롯데 : 기아]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KIA 경기에서 KIA 선발 양현종이 역투하고 있다.
김주찬 굿 잡! [롯데 : 기아]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KIA 경기에서 롯데 김주찬이 1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3루타를 친 뒤 3루 코치와 기뻐하고 있다.
가르시아 삼진 아웃! [롯데 : 기아]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KIA 경기에서 롯데 가르시아가 2회말 공격에서 삼진 아웃 당하고 있다.
안치옹 활약 [롯데 : 기아]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KIA 경기에서 KIA 안치홍이 5회초 2사 만루상황에서 3타점 2루타를 치고 있다.
이 정도 쯤이야~ [롯데 : 기아]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KIA 경기에서 KIA 안치홍이 5회초 2사 만루상황에서 3타점 2루타를 친 뒤 3루 코치와 주먹을 부딪히고 있다.
안치홍의 힘! [롯데 : 기아]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KIA 경기에서 KIA 안치홍이 5회초 2사 만루상황에서 3타점 2루타를 치자 기아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긴장 너무 풀렸나 [롯데 : 기아]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KIA 경기에서 KIA 안치홍이 5회초 2사 2루 상황에서 김항훈의 안타에 홈으로 들어오다 태그아웃되고 있다.
사도스키의 굴욕 강판 [롯데 : 기아]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기아 경기에서 롯데 선발 사도스키가 연속 볼넷을 허용한 뒤 강판당하고 있다.
  • 피겨 요정 코르피 ‘시구폼도 예술!’
    • 입력 2010-04-20 19:32:26
    • 수정2010-04-20 22:39:03
    포토뉴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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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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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핀란드의 '피겨 요정' 키이라 코르피가 시구하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 날 SK는 두산을 3대 2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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