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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에 여대생 몰카…경찰 수사 착수
입력 2010.04.20 (20:12) 사회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여대생의 다리를 찍은 몰카 사진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모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대학 도서관에서 촬영한 여대생의 다리라며, 이 여성을 성추행한 뒤 확인 차원에서 사진을 찍어 올린다는 게시물이 올라와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해 여성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성추행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여성의 다리를 몰래 찍는 것만으로도 처벌이 가능하다며, IP 추적 등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포털사이트에 여대생 몰카…경찰 수사 착수
    • 입력 2010-04-20 20:12:16
    사회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여대생의 다리를 찍은 몰카 사진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모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대학 도서관에서 촬영한 여대생의 다리라며, 이 여성을 성추행한 뒤 확인 차원에서 사진을 찍어 올린다는 게시물이 올라와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해 여성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성추행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여성의 다리를 몰래 찍는 것만으로도 처벌이 가능하다며, IP 추적 등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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