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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봅시다] 스트라이크! 볼링완전정복 4탄
입력 2010.04.20 (21:07) 수정 2010.04.20 (21:15)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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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우승과 함께 들어올리는 월드컵 트로피는 진실 된 땀과 노력의 결정체이기 때문에 더욱 값질 텐데요~



진한 땀방울의 결실이란 점에서 스포츠가 가진 순수한 열정이 높이 평가받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흘린 땀만큼 즐거움과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스포츠가 있죠?!



스포츠타임에서 전해드리는 볼링 완전 정복 네 번째 시간!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누구나 스트라이크를 노리고 투구를 하지만 실패할 경우엔 스페어 처리가 점수를 내는 관건인데요.



하지만, 스페어 핀의 경우의 수는 총 천 스물 세가지!



<인터뷰>선점실(49/경기도 군포시): "핀이 앞뒤로 숨어있는 게 어려워요."



<인터뷰>최경애(51/경기도 안양시): "핀이 양옆으로 떨어져 있을때가 어려워요."



누구나, 알고 싶은 상황별 스페어 처리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첫 번째, 한 개의 핀만 남았을 때!



<인터뷰>한창훈(한국프로볼링협회 기술이사): "레인을 넓게 사용하셔서, 대각선 모양으로 투구하시는 게 요령이 되겠습니다."



왼쪽 가장자리 핀이 남았을 땐, 핀과 대각선상에 있는 레인의 오른쪽에서 투구하는 것이 포인트!



이때, 스트레이트 구질로 공략하는 것이 스페어 처리 백퍼센트 요령입니다!



두 번째, 2개의 핀이 남았을 때는요!



두 개의 핀 중, 맨 앞에 있는 6번 핀을 키핀으로 설정합니다!



키핀을 향해 투구하면, 연장선에 있는 10번 핀까지 처리 완료!



세 번째! 핀과 핀 사이의 거리가 먼, 스플릿 상황!



<인터뷰>한창훈(한국프로볼링협회 기술이사): "5번 핀 오른쪽을 얇게 맞춰서 핀이 7번핀 쪽으로 갈 수 있도록..."



이때, 두 핀 모두 직접 투구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5번 핀의 액션을 이용해 남은 7번 핀을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보자도 할 수 있는 스페어 처리 맞춤공식!



<인터뷰>한창훈(한국프로볼링협회 기술이사):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 3,6,9 스페어 시스템입니다."



볼링 레인을 자세히 보면 폭 1인치의 보드가 나란히 붙어있는데요.



두개의 스탠딩 스폿 사이에는 5개의 보드가 있습니다.



이 보드를 3,6,9의 단위로 활용해 스탠스의 위치를 잡습니다!



2번 핀, 스페어 처리 시에는...



<인터뷰>한창훈(한국프로볼링협회 기술이사): "2번핀 스페어 같은 경우 보는 위치를 3번째와 4번째 사이로 고정을 시키시고 서는 위치를 오른쪽으로 세보드 이동을 하시면..."



이때, 스탠스는 이동하더라도 타깃 스폿은 그대로 두어야 스페어 처리가 가능합니다!



4번 핀, 스페어 처리 시에는 스탠스 위치를 오른쪽으로 여섯 보드!



7번 핀, 스페어 처리 시에는 스탠스 위치를 오른쪽으로 아홉 보드! 잊지 마세요!
  • [배워봅시다] 스트라이크! 볼링완전정복 4탄
    • 입력 2010-04-20 21:07:05
    • 수정2010-04-20 21:15:45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우승과 함께 들어올리는 월드컵 트로피는 진실 된 땀과 노력의 결정체이기 때문에 더욱 값질 텐데요~



진한 땀방울의 결실이란 점에서 스포츠가 가진 순수한 열정이 높이 평가받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흘린 땀만큼 즐거움과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스포츠가 있죠?!



스포츠타임에서 전해드리는 볼링 완전 정복 네 번째 시간!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누구나 스트라이크를 노리고 투구를 하지만 실패할 경우엔 스페어 처리가 점수를 내는 관건인데요.



하지만, 스페어 핀의 경우의 수는 총 천 스물 세가지!



<인터뷰>선점실(49/경기도 군포시): "핀이 앞뒤로 숨어있는 게 어려워요."



<인터뷰>최경애(51/경기도 안양시): "핀이 양옆으로 떨어져 있을때가 어려워요."



누구나, 알고 싶은 상황별 스페어 처리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첫 번째, 한 개의 핀만 남았을 때!



<인터뷰>한창훈(한국프로볼링협회 기술이사): "레인을 넓게 사용하셔서, 대각선 모양으로 투구하시는 게 요령이 되겠습니다."



왼쪽 가장자리 핀이 남았을 땐, 핀과 대각선상에 있는 레인의 오른쪽에서 투구하는 것이 포인트!



이때, 스트레이트 구질로 공략하는 것이 스페어 처리 백퍼센트 요령입니다!



두 번째, 2개의 핀이 남았을 때는요!



두 개의 핀 중, 맨 앞에 있는 6번 핀을 키핀으로 설정합니다!



키핀을 향해 투구하면, 연장선에 있는 10번 핀까지 처리 완료!



세 번째! 핀과 핀 사이의 거리가 먼, 스플릿 상황!



<인터뷰>한창훈(한국프로볼링협회 기술이사): "5번 핀 오른쪽을 얇게 맞춰서 핀이 7번핀 쪽으로 갈 수 있도록..."



이때, 두 핀 모두 직접 투구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5번 핀의 액션을 이용해 남은 7번 핀을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보자도 할 수 있는 스페어 처리 맞춤공식!



<인터뷰>한창훈(한국프로볼링협회 기술이사):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 3,6,9 스페어 시스템입니다."



볼링 레인을 자세히 보면 폭 1인치의 보드가 나란히 붙어있는데요.



두개의 스탠딩 스폿 사이에는 5개의 보드가 있습니다.



이 보드를 3,6,9의 단위로 활용해 스탠스의 위치를 잡습니다!



2번 핀, 스페어 처리 시에는...



<인터뷰>한창훈(한국프로볼링협회 기술이사): "2번핀 스페어 같은 경우 보는 위치를 3번째와 4번째 사이로 고정을 시키시고 서는 위치를 오른쪽으로 세보드 이동을 하시면..."



이때, 스탠스는 이동하더라도 타깃 스폿은 그대로 두어야 스페어 처리가 가능합니다!



4번 핀, 스페어 처리 시에는 스탠스 위치를 오른쪽으로 여섯 보드!



7번 핀, 스페어 처리 시에는 스탠스 위치를 오른쪽으로 아홉 보드!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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