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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충전] 등산용품, 싸게 더 싸게…
입력 2010.04.21 (08:57) 수정 2010.04.21 (10:45)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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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날이 따뜻해지니 푸른 나무와 색색의 꽃들이 산마다 가득한데요. 등산하기 참 좋은 시기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 등산이지만 막상 등산용품 제대로 갖추려면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수요일마다 알뜰정보 전해주는 이분에게 물어볼까요?



김양순 기자 좋은 방법 없을까요?



<리포트>



유명 브랜드의 방수도 되고 방풍도 되고 보온까지 되는 기능성 등산제품 누구나 갖고 싶죠.



등산을 하면 할수록 울퉁불퉁한 바위길을 올라도 발이 편한 등산화, 체온을 유지해줄 바람막이 점퍼 같은 등산용품의 필요성 절실하게 느끼는데요.



기능성 제품을 사고 싶었지만 너무 비싸서 망설이셨던 분들, 오늘 살림충전에서 알뜰 구매 정보 모았습니다.



<리포트>



바야흐로 등산의 계절 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좀 더 안전한 등산을 위해 꼭 필요한 등산용품들이 있죠.



안타까운 건 가격이...



<인터뷰> 주창모( 서울시 창동) : "(등산용품) 가격이 상당히 부담스럽습니다."



등산용품 더 싸게~ 조금 더 싸게~ 장만할 수가 있다고 해서 한 매장을 찾았는데요.



등산용품과 관련된 500여 개의 다양한 브랜드가 총집합해 있습니다.



그렇다면 가격은 어떨까요? 봄철 꼭 필요한 바람막이 점퍼를 188.000원, 아니죠!! 4만 9천 원에 구입 가능하고요~



116.000원의 등산복 상의를 절반도 안 되는 가격 42.0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이렇게 싼, 특별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인터뷰> 임정운 (등산용품 할인매장 관계자) : "위탁판매 방식이 아닌 100% 사입체제(직접 구매 후 판매 방식)로 물건을 대량으로 직접 구매하여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대량으로 구매하기 때문에 물건 가격을 좀 더 낮춘 가격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회원제로 운영되는 이 곳!! 무료로 회원 가입이 가능한데요. 신규 회원이 되면 15%의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데요.



<인터뷰>김록희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 "다른 (매장)에서 봤던 건데 가격이 비싸서 고민하던 거였는데. 여기 와서 보니까 훨씬 싸게 산 것 같네요. 잘 고른 것 같아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딱 하루 동안만 총 십여 가지의 상품을 할인해서 판매하는, ‘딱 오늘만 초특가’ 상품!!



오늘은 10만 원이 넘는 등산화를 35.8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현장음>"원래 판매가가 12만 6천 원인데 할인해서 9만 원이고, 오늘만 초특가로 (할인해서) 7만 5천 원!!"



<인터뷰>정영희 (서울시 대방동) : " 다른 곳에서 기본 판매가가 30만 원 가까이 되던 건데. 3분의 1 가격 정도로 오늘만 특가로 할인 하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는 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필요한 물건이) 나오면 그때그때 들려서 괜찮으면 구매를 하는 편이에요."



다음은 등산용품 직영매장입니다.



이름난 브랜드를 저렴한 값에 장만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조덕순 (서울시 방학동) : " 산에 가기 위해서 철저하게 준비해야죠. 그냥 갈 수 없어서 준비해서 가기 위해서 여기 왔어요."



추웠다 더웠다 하는 계절, 가벼운 재질로 방수와 땀 배출이 잘되는 점퍼를 골라야 하는데요.



올 봄 신상품은 50% 할인을 이월상품은 최대 80%까지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지정된 품목에 한해서 원 플러스 원 제품까지 만날 수 있는데요.



<현장음> "이거 사면 이거 하나 더 준대. 너도 사! "



<현장음> " 그럼 내 거 하나 사고, 남편 옷도 하나 공짜로 얻어갈까?"



점퍼, 티셔츠, 바지 등 만원부터 만 9천원까지 균일가로 나와 있는 오늘의 특가상품도 체크해보시면 좋습니다.



정말 싸도 싸도 너무 싼 가격에 소비자들, 마음 편하게~ 구매할 수 있겠죠?



<현장음> " 다른 곳에선 6, 7만 원 파는데 여기서는 만원이라니까 (기존) 가격보다 훨씬 싸죠. 만 원이라고 하면 누가 이걸 믿겠습니까?"



산에 가시면 등산로 입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찾아가는 순회 서비스를 이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필요한 등산용품을 살 수 있을 뿐 아니라 안전을 위해 등산화를 무료로 체크해주는데요.



닳아진 등산화 깔창과 끈 등을 무료로 바꿔주고 있습니다.



<인터뷰>김재한 : "찾아가는 서비스 관계자 장거리 산행을 하다 보면 (등산화의) 바닥 창이 얇아지면서 불편하니까 이걸 교체함으로써 좀 더 편안하게 등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겁니다."



매달 셋째주 일요일, 전국 각지의 산에서 순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등산, 무엇보다 편안하고 안전해야겠죠?



<인터뷰> 박태진 (서울시 종암동) : " (등산 시) 깔창이 얇아지면 대리점이나 판매점을 가서 교환하게 돼서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 등산로 입구에서 산에 오는 길에 교환을 해주니까 아주 편리하고 좋습니다."



산 좋아하는 분들, 알뜰하게 용품 장만해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산행 즐기시기 바랍니다.
  • [살림충전] 등산용품, 싸게 더 싸게…
    • 입력 2010-04-21 08:57:40
    • 수정2010-04-21 10:45:33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날이 따뜻해지니 푸른 나무와 색색의 꽃들이 산마다 가득한데요. 등산하기 참 좋은 시기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 등산이지만 막상 등산용품 제대로 갖추려면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수요일마다 알뜰정보 전해주는 이분에게 물어볼까요?



김양순 기자 좋은 방법 없을까요?



<리포트>



유명 브랜드의 방수도 되고 방풍도 되고 보온까지 되는 기능성 등산제품 누구나 갖고 싶죠.



등산을 하면 할수록 울퉁불퉁한 바위길을 올라도 발이 편한 등산화, 체온을 유지해줄 바람막이 점퍼 같은 등산용품의 필요성 절실하게 느끼는데요.



기능성 제품을 사고 싶었지만 너무 비싸서 망설이셨던 분들, 오늘 살림충전에서 알뜰 구매 정보 모았습니다.



<리포트>



바야흐로 등산의 계절 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좀 더 안전한 등산을 위해 꼭 필요한 등산용품들이 있죠.



안타까운 건 가격이...



<인터뷰> 주창모( 서울시 창동) : "(등산용품) 가격이 상당히 부담스럽습니다."



등산용품 더 싸게~ 조금 더 싸게~ 장만할 수가 있다고 해서 한 매장을 찾았는데요.



등산용품과 관련된 500여 개의 다양한 브랜드가 총집합해 있습니다.



그렇다면 가격은 어떨까요? 봄철 꼭 필요한 바람막이 점퍼를 188.000원, 아니죠!! 4만 9천 원에 구입 가능하고요~



116.000원의 등산복 상의를 절반도 안 되는 가격 42.0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이렇게 싼, 특별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인터뷰> 임정운 (등산용품 할인매장 관계자) : "위탁판매 방식이 아닌 100% 사입체제(직접 구매 후 판매 방식)로 물건을 대량으로 직접 구매하여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대량으로 구매하기 때문에 물건 가격을 좀 더 낮춘 가격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회원제로 운영되는 이 곳!! 무료로 회원 가입이 가능한데요. 신규 회원이 되면 15%의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데요.



<인터뷰>김록희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 "다른 (매장)에서 봤던 건데 가격이 비싸서 고민하던 거였는데. 여기 와서 보니까 훨씬 싸게 산 것 같네요. 잘 고른 것 같아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딱 하루 동안만 총 십여 가지의 상품을 할인해서 판매하는, ‘딱 오늘만 초특가’ 상품!!



오늘은 10만 원이 넘는 등산화를 35.8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현장음>"원래 판매가가 12만 6천 원인데 할인해서 9만 원이고, 오늘만 초특가로 (할인해서) 7만 5천 원!!"



<인터뷰>정영희 (서울시 대방동) : " 다른 곳에서 기본 판매가가 30만 원 가까이 되던 건데. 3분의 1 가격 정도로 오늘만 특가로 할인 하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는 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필요한 물건이) 나오면 그때그때 들려서 괜찮으면 구매를 하는 편이에요."



다음은 등산용품 직영매장입니다.



이름난 브랜드를 저렴한 값에 장만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조덕순 (서울시 방학동) : " 산에 가기 위해서 철저하게 준비해야죠. 그냥 갈 수 없어서 준비해서 가기 위해서 여기 왔어요."



추웠다 더웠다 하는 계절, 가벼운 재질로 방수와 땀 배출이 잘되는 점퍼를 골라야 하는데요.



올 봄 신상품은 50% 할인을 이월상품은 최대 80%까지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지정된 품목에 한해서 원 플러스 원 제품까지 만날 수 있는데요.



<현장음> "이거 사면 이거 하나 더 준대. 너도 사! "



<현장음> " 그럼 내 거 하나 사고, 남편 옷도 하나 공짜로 얻어갈까?"



점퍼, 티셔츠, 바지 등 만원부터 만 9천원까지 균일가로 나와 있는 오늘의 특가상품도 체크해보시면 좋습니다.



정말 싸도 싸도 너무 싼 가격에 소비자들, 마음 편하게~ 구매할 수 있겠죠?



<현장음> " 다른 곳에선 6, 7만 원 파는데 여기서는 만원이라니까 (기존) 가격보다 훨씬 싸죠. 만 원이라고 하면 누가 이걸 믿겠습니까?"



산에 가시면 등산로 입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찾아가는 순회 서비스를 이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필요한 등산용품을 살 수 있을 뿐 아니라 안전을 위해 등산화를 무료로 체크해주는데요.



닳아진 등산화 깔창과 끈 등을 무료로 바꿔주고 있습니다.



<인터뷰>김재한 : "찾아가는 서비스 관계자 장거리 산행을 하다 보면 (등산화의) 바닥 창이 얇아지면서 불편하니까 이걸 교체함으로써 좀 더 편안하게 등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겁니다."



매달 셋째주 일요일, 전국 각지의 산에서 순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등산, 무엇보다 편안하고 안전해야겠죠?



<인터뷰> 박태진 (서울시 종암동) : " (등산 시) 깔창이 얇아지면 대리점이나 판매점을 가서 교환하게 돼서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 등산로 입구에서 산에 오는 길에 교환을 해주니까 아주 편리하고 좋습니다."



산 좋아하는 분들, 알뜰하게 용품 장만해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산행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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