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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삼성 ‘이상민’ 은퇴 결정
입력 2010.04.21 (16:31) 수정 2010.04.21 (22:10) 남자프로농구
프로농구 삼성의 가드 이상민이 은퇴합니다.



삼성 농구단의 이성훈 사무국장은 최근 이상민과 만나 은퇴한 뒤 지도자 연수를 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37살인 이상민은 체력 문제와 허리 부상 등으로 최상의 기량을 보여줄 수 없다고 판단해 은퇴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민은 구단과 협의해 지도자 연수를 준비할 계획입니다.



이상민은 두번의 정규리그 최우수선수, 9년 연속 올스타 팬 투표 1위 등 최고 스타로 활약했습니다.



이상민은 내일 기자회견을 통해 은퇴를 결심한 구체적인 이유와 앞으로의 계획을 밝힐 예정입니다.
  • 프로농구 삼성 ‘이상민’ 은퇴 결정
    • 입력 2010-04-21 16:31:10
    • 수정2010-04-21 22:10:57
    남자프로농구
프로농구 삼성의 가드 이상민이 은퇴합니다.



삼성 농구단의 이성훈 사무국장은 최근 이상민과 만나 은퇴한 뒤 지도자 연수를 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37살인 이상민은 체력 문제와 허리 부상 등으로 최상의 기량을 보여줄 수 없다고 판단해 은퇴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민은 구단과 협의해 지도자 연수를 준비할 계획입니다.



이상민은 두번의 정규리그 최우수선수, 9년 연속 올스타 팬 투표 1위 등 최고 스타로 활약했습니다.



이상민은 내일 기자회견을 통해 은퇴를 결심한 구체적인 이유와 앞으로의 계획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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